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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태지 - 건강·발달 육아위키

출생 시 신생아의 피부를 덮고 있는 흰색 또는 노란빛의기름기 있는 보호막이다. 자궁 안에서 양수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으며, 출생 후에도 피부 보습과보호 기능을 한다. 자연스럽게 흡수되므로 억지로 벗기거나 문질러 닦을 필요가 없다. 보통 출생 후 며칠 내에 사라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기가 태어났을 때 온몸에 하얀 태지가 덮여 있었어요.
  • 태지는 억지로 닦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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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집착증

대물집착증은 특정 물건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행동을 말하며, 주로 자폐 스펙트럼 아동에게 나타나는 특성 중 하나다. 일반 아동에게도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원인과 기간에 따라 관찰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소아 편두통

소아에서 나타나는 반복적인 중등도 이상의 두통으로, 성인 편두통과 달리 양측성인 경우가 많고 지속 시간이 짧다(1~72시간). 구역, 구토, 빛·소음 과민이 동반되며, 복통형 편두통(두통 없이 복통만 나타남)도 소아에서 흔한 유형이다. 학령기 아동의 5~10%가 편두통을 경험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 식사, 스트레스 관리가 예방에 중요하고, 급성기에는 이부프로펜 등 진통제를 사용한다.

각막출혈

각막출혈(corneal hemorrhage)보다 더 흔한 것은 '결막하출혈(subconjunctival hemorrhage)'로, 눈의 흰자 부위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현상이다. 신생아에서는 출산 시 산도 통과 압력으로 약 20%에서 나타나며, 심한 울음, 재채기, 기침, 외상으로도 발생한다. 통증이나 시력 영향 없이 2~3주 내 자연 흡수된다. 진짜 각막출혈은 각막 외상, 각막염, 혈관 이상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응급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신생아의 단순 결막하출혈은 걱정할 필요 없으나, 양쪽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다른 출혈(멍, 점상출혈)이 동반되면 혈소판 감소증이나 응고 장애를 의심해 소아과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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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집착증

대물집착증은 특정 물건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행동을 말하며, 주로 자폐 스펙트럼 아동에게 나타나는 특성 중 하나다. 일반 아동에게도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원인과 기간에 따라 관찰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소아 편두통

소아에서 나타나는 반복적인 중등도 이상의 두통으로, 성인 편두통과 달리 양측성인 경우가 많고 지속 시간이 짧다(1~72시간). 구역, 구토, 빛·소음 과민이 동반되며, 복통형 편두통(두통 없이 복통만 나타남)도 소아에서 흔한 유형이다. 학령기 아동의 5~10%가 편두통을 경험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 식사, 스트레스 관리가 예방에 중요하고, 급성기에는 이부프로펜 등 진통제를 사용한다.

각막출혈

각막출혈(corneal hemorrhage)보다 더 흔한 것은 '결막하출혈(subconjunctival hemorrhage)'로, 눈의 흰자 부위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현상이다. 신생아에서는 출산 시 산도 통과 압력으로 약 20%에서 나타나며, 심한 울음, 재채기, 기침, 외상으로도 발생한다. 통증이나 시력 영향 없이 2~3주 내 자연 흡수된다. 진짜 각막출혈은 각막 외상, 각막염, 혈관 이상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응급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신생아의 단순 결막하출혈은 걱정할 필요 없으나, 양쪽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다른 출혈(멍, 점상출혈)이 동반되면 혈소판 감소증이나 응고 장애를 의심해 소아과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