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상헬멧

두상헬멧 - 건강·발달 육아위키

두상헬멧은 아기의 머리 모양 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맞춤형 의료용 보조기기이다. 주로 사두증(Plagiocephaly), 단두증(Brachycephaly), 장두증(Scaphocephaly)과 같은 두개골 변형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처방된다. 아기의 두개골은 생후 첫해에 특히 유연해, 교정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보통 생후 4개월에서 18개월 사이다. 헬멧은 아기의 머리에 맞게 제작되어 하루 20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며, 정기적인 병원 진료와 함께 진행한다. 모든 아기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변형의 정도와 성장 속도, 생활 습관에 따라 전문의가 착용 여부를 결정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발달, 미용적인 이유, 심리적 요인 등을 고려해 사용을 고민하게 된다.

✍️ 예문

  • 아기가 옆으로만 자서 머리가 납작해져서 병원에서 두상헬멧 착용을 권유받았다.
  • 두상헬멧을 쓰고 난 후 정기적으로 두상 변화를 확인하러 병원에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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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뇌전증)

뇌 신경세포의 비정상적이고 반복적인 전기 방전으로 인해 경련 발작이 반복되는 만성 신경 질환이다.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이상 유발 원인 없이 발작이 나타나면 진단하며, 소아 간질은 대부분 원인 불명(특발성)이다. 뇌파검사(EEG)와 뇌 MRI로 진단하며, 항경련제를 매일 복용하여 발작을 조절한다. 소아 간질의 60~70%는 약물로 잘 조절되며, 성장하면서 자연 관해(발작 소실)되는 경우도 많다.

연하반사

연하반사(swallowing reflex)는 음식이나 액체가 입안에 들어왔을 때 자동으로 삼키는 행동이 일어나는 반사작용이다. 입안의 감각 수용체가 자극을 받으면 뇌간의 연수에 신호가 전달되어 혀, 인두, 식도 근육이 순차적으로 수축하며 음식물을 식도로 밀어낸다. 태아는 임신 12~14주부터 연하반사가 발달해 양수를 삼키기 시작하며, 출생 후 수유에 필수적이다. 미숙아나 뇌성마비, 구강구조 이상이 있는 아기는 연하반사가 미숙해 흡인성 폐렴 위험이 있다. 이유식 시작 시 생후 6개월경 혀 밀어내기 반사(tongue-thrust)가 약해지면서 숟가락 수유가 가능해진다. 삼킴 장애가 의심되면 언어치료사의 섭식 평가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재활의학회)

크루징

아기가 가구나 벽을 잡고 옆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cruising'에서 온 용어이다. 잡고 서기 이후 혼자 걷기 전 단계의 이동 방법으로 보통 생후 9~12개월에 시작된다. 크루징이 시작되면 가구 모서리 보호대를 설치하는 등 안전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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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뇌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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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반사

연하반사(swallowing reflex)는 음식이나 액체가 입안에 들어왔을 때 자동으로 삼키는 행동이 일어나는 반사작용이다. 입안의 감각 수용체가 자극을 받으면 뇌간의 연수에 신호가 전달되어 혀, 인두, 식도 근육이 순차적으로 수축하며 음식물을 식도로 밀어낸다. 태아는 임신 12~14주부터 연하반사가 발달해 양수를 삼키기 시작하며, 출생 후 수유에 필수적이다. 미숙아나 뇌성마비, 구강구조 이상이 있는 아기는 연하반사가 미숙해 흡인성 폐렴 위험이 있다. 이유식 시작 시 생후 6개월경 혀 밀어내기 반사(tongue-thrust)가 약해지면서 숟가락 수유가 가능해진다. 삼킴 장애가 의심되면 언어치료사의 섭식 평가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재활의학회)

크루징

아기가 가구나 벽을 잡고 옆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cruising'에서 온 용어이다. 잡고 서기 이후 혼자 걷기 전 단계의 이동 방법으로 보통 생후 9~12개월에 시작된다. 크루징이 시작되면 가구 모서리 보호대를 설치하는 등 안전 대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