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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P - 건강·발달 육아위키

DTaP는 디프테리아(Diphtheria), 파상풍(Tetanus), 백일해(Pertussis)를 예방하기 위한 혼합 백신을 말한다. 영유아의 경우 생후 2개월부터 접종을 시작해 정기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총 5회 맞게 된다. 이 백신은 전염성이 강하고 합병증 위험이 높은 세 가지 질환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예문

  • 아기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이번 달에 DTaP 3차 접종을 맞히러 병원에 갔다.
  • DTaP 접종 후에 아기가 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이고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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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

신생아와 영아가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침대이다. 범퍼침대와 달리 사방이 통풍되는 메시 소재나 슬랫(살대) 구조로 되어 있어 질식 위험이 적다. 부모 침대에 붙여 사용하는 사이드카형과 독립형이 있으며 안전수면을 위해 별도의 이불 없이 슬리핑백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RS바이러스

RS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는 주로 영유아와 노약자에게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생후 2세 이하의 아동 대부분이 최소 한 번은 감염될 정도로 흔하며, 특히 생후 6개월 미만 아기에게서 심각한 하기도 감염(세기관지염,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다.

리노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rhinovirus)는 감기의 가장 흔한 원인 바이러스로, 전체 감기의 30~50%를 차지한다. 100종 이상의 아형이 있어 한 번 감염되어도 반복 감염이 가능하다. 주로 호흡기 비말과 손-얼굴 접촉으로 전파되며, 잠복기는 12시간~3일이다. 증상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경미한 발열이며, 1주일 내 자연 호전된다. 영유아는 연간 6~8회 감기를 앓을 수 있어 정상 범위이며,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 시작 후 특히 잦다. 합병증으로 중이염, 부비동염, 천식 악화가 올 수 있다. 특효약 없이 증상 완화와 수분 공급·휴식이 치료이며, 손 씻기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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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

신생아와 영아가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침대이다. 범퍼침대와 달리 사방이 통풍되는 메시 소재나 슬랫(살대) 구조로 되어 있어 질식 위험이 적다. 부모 침대에 붙여 사용하는 사이드카형과 독립형이 있으며 안전수면을 위해 별도의 이불 없이 슬리핑백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RS바이러스

RS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는 주로 영유아와 노약자에게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생후 2세 이하의 아동 대부분이 최소 한 번은 감염될 정도로 흔하며, 특히 생후 6개월 미만 아기에게서 심각한 하기도 감염(세기관지염,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다.

리노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rhinovirus)는 감기의 가장 흔한 원인 바이러스로, 전체 감기의 30~50%를 차지한다. 100종 이상의 아형이 있어 한 번 감염되어도 반복 감염이 가능하다. 주로 호흡기 비말과 손-얼굴 접촉으로 전파되며, 잠복기는 12시간~3일이다. 증상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경미한 발열이며, 1주일 내 자연 호전된다. 영유아는 연간 6~8회 감기를 앓을 수 있어 정상 범위이며,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 시작 후 특히 잦다. 합병증으로 중이염, 부비동염, 천식 악화가 올 수 있다. 특효약 없이 증상 완화와 수분 공급·휴식이 치료이며, 손 씻기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출처: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