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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

등원 - 교육 육아위키

등원은 「국립국어원」이 "‘원(院)’의 이름이 붙은 곳에 출석하거나 출두함"으로 풀이하는 말이에요. 이 말은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는 상황에서 자주 사용해요. 아이가 보육 시설에 가는 행위 자체를 등원이라고 부르는 것이죠. 「영유아보육법」 제24조의2에 따르면, 어린이집의 보육시간은 기본보육과 연장보육으로 구분하여 운영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어요.

✍️ 예문

  • 아이가 처음 어린이집에 등원하던 날, 저도 아이도 많이 긴장했어요.
  • 매일 아침 아이를 유치원에 등원시키는 일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 오늘은 아이가 아파서 등원을 못 하고 집에서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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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셈

어림셈은 정확히 계산하기 전에 대강 얼마쯤인지 짐작해서 셈하는 것을 말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어림셈을 "대강 짐작으로 셈함. 또는 그런 셈"으로 풀이해요.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3~4학년 수학 성취기준 [4수01-08]은 자연수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과 관련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림셈을 하도록 해요. 경기도교육청의 초등 3~4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 자료 연결표에 따르면 3학년 1학기 수학 「덧셈과 뺄셈」, 「곱셈」 단원과 3학년 2학기 수학 「곱셈」 단원에서 어림셈을 다뤄요.

언어폭발기

언어폭발기는 영유아가 어휘를 급격하게 습득하는 시기로, 보통 생후 18~24개월 전후에 나타나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이전에 사용하던 50개 내외의 단어에서 갑자기 매일 새로운 단어를 배우며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요. 일주일에 10~20개의 새 단어를 습득하기도 하고, 두 단어를 조합한 문장('엄마 물', '아빠 가')을 말하기 시작해요. 언어폭발기는 아이마다 시기 차이가 있으며, 24개월 이전에 50단어 미만이면 언어 지연 여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이 시기에 많이 읽어주고 대화를 자주 하는 것이 언어폭발기를 촉진할 수 있어요.

미술심리치료

인천광역시 아동복지관에 따르면, 미술심리치료는 그림 그리기, 조형물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치료법이에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생각이나 억눌린 감정들을 미술 작품으로 나타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자신을 이해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에요. 특히 아동은 발달 과정에서 심리적 갈등이나 어려움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할 때, 미술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정을 드러내고 해소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는 심리학과 미술이 결합된 분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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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셈

어림셈은 정확히 계산하기 전에 대강 얼마쯤인지 짐작해서 셈하는 것을 말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어림셈을 "대강 짐작으로 셈함. 또는 그런 셈"으로 풀이해요.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3~4학년 수학 성취기준 [4수01-08]은 자연수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과 관련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림셈을 하도록 해요. 경기도교육청의 초등 3~4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 자료 연결표에 따르면 3학년 1학기 수학 「덧셈과 뺄셈」, 「곱셈」 단원과 3학년 2학기 수학 「곱셈」 단원에서 어림셈을 다뤄요.

언어폭발기

언어폭발기는 영유아가 어휘를 급격하게 습득하는 시기로, 보통 생후 18~24개월 전후에 나타나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이전에 사용하던 50개 내외의 단어에서 갑자기 매일 새로운 단어를 배우며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요. 일주일에 10~20개의 새 단어를 습득하기도 하고, 두 단어를 조합한 문장('엄마 물', '아빠 가')을 말하기 시작해요. 언어폭발기는 아이마다 시기 차이가 있으며, 24개월 이전에 50단어 미만이면 언어 지연 여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이 시기에 많이 읽어주고 대화를 자주 하는 것이 언어폭발기를 촉진할 수 있어요.

미술심리치료

인천광역시 아동복지관에 따르면, 미술심리치료는 그림 그리기, 조형물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치료법이에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생각이나 억눌린 감정들을 미술 작품으로 나타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자신을 이해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에요. 특히 아동은 발달 과정에서 심리적 갈등이나 어려움을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할 때, 미술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정을 드러내고 해소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는 심리학과 미술이 결합된 분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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