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꾹질

딸꾹질 - 건강·발달 육아위키

딸꾹질(hiccup)은 횡격막이 불수의적으로 수축하면서 성대가 갑자기 닫혀 '딸꾹' 소리가 나는 호흡 반사이다. 영유아에게 특히 흔하며, 수유 후 위가 팽창해 횡격막을 자극하거나 찬 공기를 갑자기 마셨을 때 발생한다. 생리적 현상으로 아기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며, 대부분 5~10분 내 자연히 멈춘다. 완화법으로는 수직 자세로 안고 등을 가볍게 두드리기, 수유 후 충분히 트림시키기, 젖꼭지를 물려 빨게 하기 등이 있다. 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수유나 수면을 방해하거나, 체중 증가 부진을 동반하면 위식도 역류, 심한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 소아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 예문

  • 아기가 수유 후 딸꾹질을 자주 해요.
  • 딸꾹질할 때는 트림을 시켜주면 빨리 멈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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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매트

기저귀매트(changing pad)는 기저귀를 갈 때 아기를 눕히는 방수 패드이다. 기저귀 교환 중 소변·대변으로 인한 바닥 오염을 방지하고, 표면이 부드러워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휴대용 접이식 제품은 외출 시 가방에 넣어 다니기 편리하며, 자택용은 교환대 위에 고정 설치하는 방수 폼 패드가 일반적이다. 항균 처리 또는 세탁 가능한 커버가 있는 제품이 위생 관리에 유리하다. 교환 중 아기 낙상 예방을 위해 반드시 손으로 아기 몸을 잡거나 안전 벨트를 활용해야 하며, 절대로 한 눈을 팔거나 자리를 비워서는 안 된다.

안전 펜스

안전 펜스는 아기 또는 어린아이의 활동 범위를 안전하게 제한하고, 위험 구역(부엌, 계단, 난간 등)으로의 접근을 막기 위해 실내에 설치하는 보호용 펜스를 의미한다. 주로 걷기 시작한 영유아가 가정 내에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거실이나 놀이방 등에 설치한다.

연하반사

연하반사(swallowing reflex)는 음식이나 액체가 입안에 들어왔을 때 자동으로 삼키는 행동이 일어나는 반사작용이다. 입안의 감각 수용체가 자극을 받으면 뇌간의 연수에 신호가 전달되어 혀, 인두, 식도 근육이 순차적으로 수축하며 음식물을 식도로 밀어낸다. 태아는 임신 12~14주부터 연하반사가 발달해 양수를 삼키기 시작하며, 출생 후 수유에 필수적이다. 미숙아나 뇌성마비, 구강구조 이상이 있는 아기는 연하반사가 미숙해 흡인성 폐렴 위험이 있다. 이유식 시작 시 생후 6개월경 혀 밀어내기 반사(tongue-thrust)가 약해지면서 숟가락 수유가 가능해진다. 삼킴 장애가 의심되면 언어치료사의 섭식 평가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재활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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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펜스

안전 펜스는 아기 또는 어린아이의 활동 범위를 안전하게 제한하고, 위험 구역(부엌, 계단, 난간 등)으로의 접근을 막기 위해 실내에 설치하는 보호용 펜스를 의미한다. 주로 걷기 시작한 영유아가 가정 내에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거실이나 놀이방 등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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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반사(swallowing reflex)는 음식이나 액체가 입안에 들어왔을 때 자동으로 삼키는 행동이 일어나는 반사작용이다. 입안의 감각 수용체가 자극을 받으면 뇌간의 연수에 신호가 전달되어 혀, 인두, 식도 근육이 순차적으로 수축하며 음식물을 식도로 밀어낸다. 태아는 임신 12~14주부터 연하반사가 발달해 양수를 삼키기 시작하며, 출생 후 수유에 필수적이다. 미숙아나 뇌성마비, 구강구조 이상이 있는 아기는 연하반사가 미숙해 흡인성 폐렴 위험이 있다. 이유식 시작 시 생후 6개월경 혀 밀어내기 반사(tongue-thrust)가 약해지면서 숟가락 수유가 가능해진다. 삼킴 장애가 의심되면 언어치료사의 섭식 평가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재활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