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홍역 - 건강·발달 육아위키

홍역 바이러스(Measles virus)에 의한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전염력이 매우 높다. 기침, 콧물, 결막염(눈 충혈)이 먼저 나타나고, 입안에 코플릭반점(작은 흰 반점)이 생긴 후 고열과 함께 얼굴에서 시작해 전신으로 퍼지는 붉은 반점성 발진이 나타난다. 합병증으로 폐렴, 뇌염, 중이염이 생길 수 있어 특히 영유아와 면역 저하자에게 위험하다. MMR 백신(생후 12~15개월 1차, 4~6세 2차)으로 예방 가능하며, 2회 접종 시 약 97%의 예방 효과가 있다.

✍️ 예문

  • 해외여행 전에 아기 MMR 접종이 완료됐는지 확인하세요. 홍역이 유행하는 나라도 있어요.
  •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해서 같은 공간에 있으면 90% 이상 감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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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막힘

눈물샘막힘(비루관 폐쇄,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은 눈물이 코로 배출되는 통로인 비루관이 막혀 눈물이 고이고 넘치는 증상이다. 신생아의 약 6%에서 발생하며, 태아기에 비루관 끝 막(Hasner's valve)이 완전히 뚫리지 않아 생긴다. 증상은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지속적 눈물, 눈곱, 결막 염증이다. 생후 12개월까지 약 90%가 자연 개통되며, 관리법으로 하루 3~4회 눈물주머니 부위(눈 안쪽 코뼈 옆) 마사지와 따뜻한 물수건 닦기가 권장된다. 12개월 이후에도 호전이 없거나 감염이 반복되면 소아안과에서 비루관 탐침술(probing) 시술로 90% 이상 해결된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농가진

농가진(impetigo)은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나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us)에 의한 표재성 세균 피부 감염으로, 영유아에서 흔히 발생한다. 물집형 농가진(수포성)과 비수포성 농가진(딱지형)으로 나뉘며, 얼굴(코·입 주위), 팔다리에 물집이나 꿀색 딱지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을 통해 빠르게 퍼지므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집단 발생하기도 한다. 경증은 무피로신(mupirocin) 등 항생제 연고로 치료하며, 광범위한 경우 경구 항생제를 투여한다. 손 씻기와 개인 수건 사용이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

소아 편두통

소아에서 나타나는 반복적인 중등도 이상의 두통으로, 성인 편두통과 달리 양측성인 경우가 많고 지속 시간이 짧다(1~72시간). 구역, 구토, 빛·소음 과민이 동반되며, 복통형 편두통(두통 없이 복통만 나타남)도 소아에서 흔한 유형이다. 학령기 아동의 5~10%가 편두통을 경험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 식사, 스트레스 관리가 예방에 중요하고, 급성기에는 이부프로펜 등 진통제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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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막힘

눈물샘막힘(비루관 폐쇄,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은 눈물이 코로 배출되는 통로인 비루관이 막혀 눈물이 고이고 넘치는 증상이다. 신생아의 약 6%에서 발생하며, 태아기에 비루관 끝 막(Hasner's valve)이 완전히 뚫리지 않아 생긴다. 증상은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지속적 눈물, 눈곱, 결막 염증이다. 생후 12개월까지 약 90%가 자연 개통되며, 관리법으로 하루 3~4회 눈물주머니 부위(눈 안쪽 코뼈 옆) 마사지와 따뜻한 물수건 닦기가 권장된다. 12개월 이후에도 호전이 없거나 감염이 반복되면 소아안과에서 비루관 탐침술(probing) 시술로 90% 이상 해결된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농가진

농가진(impetigo)은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나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us)에 의한 표재성 세균 피부 감염으로, 영유아에서 흔히 발생한다. 물집형 농가진(수포성)과 비수포성 농가진(딱지형)으로 나뉘며, 얼굴(코·입 주위), 팔다리에 물집이나 꿀색 딱지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을 통해 빠르게 퍼지므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집단 발생하기도 한다. 경증은 무피로신(mupirocin) 등 항생제 연고로 치료하며, 광범위한 경우 경구 항생제를 투여한다. 손 씻기와 개인 수건 사용이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

소아 편두통

소아에서 나타나는 반복적인 중등도 이상의 두통으로, 성인 편두통과 달리 양측성인 경우가 많고 지속 시간이 짧다(1~72시간). 구역, 구토, 빛·소음 과민이 동반되며, 복통형 편두통(두통 없이 복통만 나타남)도 소아에서 흔한 유형이다. 학령기 아동의 5~10%가 편두통을 경험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 식사, 스트레스 관리가 예방에 중요하고, 급성기에는 이부프로펜 등 진통제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