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제증

영아가 밤에 특별한 원인 없이 심하게 울고 보채는 증상을 말한다. 한의학 용어에서 유래했으며 서양의 콜릭과 유사한 개념이다. 주로 생후 100일 이전 아기에게 나타나며 소화 불편 환경 변화 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배 마사지 포대기 감싸기 등으로 달래며 대부분 성장하면서 자연히 호전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기가 밤마다 2시간씩 울어서 야제증인 것 같아요.
- 야제증은 보통 백일 전후로 좋아진다고 하니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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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리듬
생활리듬은 만 0세에서 만 2세까지 영유아의 식사, 수면, 배변 등 기본적인 생체 활동이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반복되는 패턴을 의미한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는 신체적,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의 인지 및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영아기에는 수면-각성 주기, 수유 간격, 배변 활동 등이 명확하게 자리 잡히지 않아 불규칙한 양상을 보일 수 있으나, 점차적으로 일정한 패턴을 형성하도록 돕는 양육자의 역할이 강조된다. 규칙적인 생활리듬은 면역력 강화, 소화 기능 안정, 정서적 안정감 증진에 기여하며, 수면 부족이나 불규칙한 식사 습관은 성장 부진, 면역력 저하, 짜증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영유아의 개별 특성을 고려하여 일관된 시간과 방식으로 식사, 수면, 배변 활동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는 여성가족부 등 여러 육아 지원 기관에서 권장하는 양육 방법 중 하나이다.
영유아 열사병
영유아 열사병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르면 폭염·고온 노출로 영유아 체온이 40℃ 이상 급상승하면서 의식 저하·경련·다장기부전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응급 질환이다. 영유아는 체온 조절 능력 미숙으로 성인보다 2~3배 빠르게 발생한다. 증상은 ① 고열(40℃ 이상), ② 의식 저하·혼수, ③ 구토·경련, ④ 피부 건조·붉어짐, ⑤ 빠른 호흡·맥박이며 즉시 119 신고가 필요하다. 응급처치는 ① 그늘·시원한 곳 이동, ② 옷 벗기기, ③ 시원한 물로 몸 닦기, ④ 의식 있으면 이온음료 소량씩 섭취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11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설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한국수면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육 커뮤니티 신조어로, 영유아가 깊이 잠들지 못하고 잠귀가 밝아 작은 자극에도 자주 깨는 얕은 잠을 일컫는다. 만 0~24개월 영아의 수면 주기 미성숙·실내 자극·낮잠 과다·종달기상 등이 원인이며, 일관된 수면 루틴·암막 커튼·백색 소음·실내 온도 18~20도 유지가 도움된다. 부모는 수면독립·코야 일과·새벽수유 조정과 함께 균형 있게 관리하면 가족 전체 수면 회복과 영유아 정서 발달에 긍정적이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과 가족센터 수면 부모교육에서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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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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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열사병
영유아 열사병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르면 폭염·고온 노출로 영유아 체온이 40℃ 이상 급상승하면서 의식 저하·경련·다장기부전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응급 질환이다. 영유아는 체온 조절 능력 미숙으로 성인보다 2~3배 빠르게 발생한다. 증상은 ① 고열(40℃ 이상), ② 의식 저하·혼수, ③ 구토·경련, ④ 피부 건조·붉어짐, ⑤ 빠른 호흡·맥박이며 즉시 119 신고가 필요하다. 응급처치는 ① 그늘·시원한 곳 이동, ② 옷 벗기기, ③ 시원한 물로 몸 닦기, ④ 의식 있으면 이온음료 소량씩 섭취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11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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