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제증

야제증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아가 밤에 특별한 원인 없이 심하게 울고 보채는 증상을 말한다. 한의학 용어에서 유래했으며 서양의 콜릭과 유사한 개념이다. 주로 생후 100일 이전 아기에게 나타나며 소화 불편 환경 변화 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배 마사지 포대기 감싸기 등으로 달래며 대부분 성장하면서 자연히 호전된다.

✍️ 예문

  • 아기가 밤마다 2시간씩 울어서 야제증인 것 같아요.
  • 야제증은 보통 백일 전후로 좋아진다고 하니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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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싸개

신생아를 감싸주는 얇은 천으로, 자궁 안처럼 아늑한 느낌을 주어 아기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영어로는 'swaddle'이라 한다. 모로반사로 깜짝 놀라 깨는 것을 방지하여 수면에 도움이 된다. 지퍼형, 벨크로형 등 다양한 제품이 있으며, 뒤집기를 시작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쪽쪽이셔틀 / 공갈셔틀

쪽쪽이셔틀(공갈셔틀)은 아기가 자다가 공갈젖꼭지(쪽쪽이)를 뱉어내면 부모가 새벽에 여러 번 일어나 다시 물려주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육아 신조어이다. 공갈젖꼭지가 수면 유도에 도움이 되지만, 아기가 스스로 다시 찾아 물지 못하는 시기(생후 6개월 미만)에는 부모의 수면이 방해된다. 해결법으로 팔찌형·인형 부착형 쪽쪽이(WubbaNub 등), 또는 스스로 잡을 수 있도록 같은 쪽쪽이 여러 개를 침대에 분산 배치하는 방법이 있다. 생후 8~10개월경 손-눈 협응 능력이 발달하면 스스로 찾아 물 수 있어 쪽쪽이셔틀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출처: AAP 수면가이드)

렘수면

렘수면(REM sleep, Rapid Eye Movement Sleep)은 안구가 빠르게 움직이고 꿈을 꾸는 수면 단계로, 뇌는 활성화되어 있으나 근육은 이완된 상태이다. 기억 통합, 학습, 정서 처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신생아는 전체 수면의 약 50%가 렘수면으로, 뇌 발달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생후 6개월에는 40%, 성인기에는 20~25%로 점차 감소한다. 렘수면 중 얕은 수면 상태라 작은 자극에도 깨기 쉬워, 영아의 수면 주기(40~50분)가 짧고 자주 깨는 원인이 된다. 렘수면에서 비렘수면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스스로 다시 잠들 수 있는 능력이 '자가진정(self-soothing)'이며, 수면교육의 핵심 목표이다. (출처: 대한수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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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싸개

신생아를 감싸주는 얇은 천으로, 자궁 안처럼 아늑한 느낌을 주어 아기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영어로는 'swaddle'이라 한다. 모로반사로 깜짝 놀라 깨는 것을 방지하여 수면에 도움이 된다. 지퍼형, 벨크로형 등 다양한 제품이 있으며, 뒤집기를 시작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쪽쪽이셔틀 / 공갈셔틀

쪽쪽이셔틀(공갈셔틀)은 아기가 자다가 공갈젖꼭지(쪽쪽이)를 뱉어내면 부모가 새벽에 여러 번 일어나 다시 물려주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육아 신조어이다. 공갈젖꼭지가 수면 유도에 도움이 되지만, 아기가 스스로 다시 찾아 물지 못하는 시기(생후 6개월 미만)에는 부모의 수면이 방해된다. 해결법으로 팔찌형·인형 부착형 쪽쪽이(WubbaNub 등), 또는 스스로 잡을 수 있도록 같은 쪽쪽이 여러 개를 침대에 분산 배치하는 방법이 있다. 생후 8~10개월경 손-눈 협응 능력이 발달하면 스스로 찾아 물 수 있어 쪽쪽이셔틀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출처: AAP 수면가이드)

렘수면

렘수면(REM sleep, Rapid Eye Movement Sleep)은 안구가 빠르게 움직이고 꿈을 꾸는 수면 단계로, 뇌는 활성화되어 있으나 근육은 이완된 상태이다. 기억 통합, 학습, 정서 처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신생아는 전체 수면의 약 50%가 렘수면으로, 뇌 발달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생후 6개월에는 40%, 성인기에는 20~25%로 점차 감소한다. 렘수면 중 얕은 수면 상태라 작은 자극에도 깨기 쉬워, 영아의 수면 주기(40~50분)가 짧고 자주 깨는 원인이 된다. 렘수면에서 비렘수면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스스로 다시 잠들 수 있는 능력이 '자가진정(self-soothing)'이며, 수면교육의 핵심 목표이다. (출처: 대한수면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