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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독

똥독 - 건강·발달 육아위키

똥독은 아기 기저귀가 닿는 부위에 생기는 발진을 이르는 말이에요. 대변의 독한 기운 때문에 살이 헌다고 보던 예전부터의 표현에서 유래했어요. 의학에서는 똥독을 기저귀 발진이나 기저귀 피부염이라고 부르는데요. 서울아산병원은 똥독을 기저귀를 채우는 부위에 흔히 생기는 접촉성 피부염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또한, 서울대학교병원은 습기에 짓무른 피부가 대소변의 자극을 받아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상태를 똥독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해당 부위를 잘 말려주는 것이 똥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 예문

  • 아기가 밤새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었더니 엉덩이에 똥독이 올라 빨갛게 되었어요.
  • 소아과 선생님이 아기 엉덩이에 생긴 똥독은 기저귀 발진과 같은 말이라고 알려주셨어요.
  •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엉덩이를 잘 말려주니 아기의 똥독이 많이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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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 칫솔

「8개월 아기 칫솔」은 생후 6개월경 첫 유치가 잇몸을 뚫고 나오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사용하는 구강 관리 용품을 말해요. 이 시기에는 아기의 연약한 잇몸을 보호하기 위해 부드러운 실리콘 손가락 칫솔이나 칫솔모가 매우 부드러운 유아용 칫솔을 주로 사용해요. 치아와 잇몸을 부드럽게 닦아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를 제거하고, 충치 예방과 전반적인 구강 위생 관리를 돕는 목적으로 써요. 대한소아치과학회에서는 첫 유치가 나면 불소 함유 치약을 쌀알 크기만큼 사용하여 하루 두 번 양치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소아 장중첩증

소아 장중첩증은 장의 일부가 망원경처럼 다른 장 속으로 말려 들어가는 응급 질환을 말해요.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이 질환은 주로 생후 6개월부터 2세 사이의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며, 만 2세 이후에는 드물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특히 생후 5개월에서 11개월 사이의 영아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전체 환자의 80%가 생후 2세 이하에 집중돼요. 남아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하고, 가을과 겨울철에 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바이러스 감염 후 장 내 림프 조직이 비대해지면서 소아 장중첩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바이러스 감염이 만연하는 시기에 장중첩증이 자주 일어나는 현상을 뒷받침해요.

아기 걸음마 신발

아기 걸음마 신발은 아이가 혼자 서거나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는 만 9개월에서 18개월 무렵에 발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보행을 돕기 위해 신기는 신발이에요. 한국소비자원은 이 시기 아이의 발이 유연하게 성장하는 점을 고려하여, 신발 밑창이 부드럽고 유연하며, 발가락이 편안한 넉넉한 앞코를 가진 가벼운 제품을 권장합니다. 또한,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것을 중요한 특징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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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장중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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