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안전

물놀이안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유아의 물놀이 시 발생할 수 있는 익수·저체온·감염·자외선 화상 등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이다. 핵심 원칙은 ① 단 1초도 눈을 떼지 않기(영유아 익수는 조용히 1~2분 내 발생), ② 수심·물 깊이 확인, ③ 구명조끼 착용(튜브로는 부족), ④ 직사광선 피하기(10시~16시), ⑤ 자외선 차단제 2시간마다 재도포, ⑥ 물 섭취 주의(호수·수영장물 감염 위험), ⑦ 놀이 시간 30분마다 휴식, ⑧ 심폐소생술 숙지이다. 질병관리청·소방청·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여름철 안전 캠페인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36개월 미만은 성인 1:1 동반이 필수이며, 식후 1시간 이내 물놀이는 피한다. (출처: 질병관리청, 소방청,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 예문

  • 물놀이 가기 전에 구명조끼 꼭 챙기고 2시간마다 자외선차단제 발라줘요.
  • 아이 뒤돌아보니 물에 빠져있어서 진짜 혼났어요. 1초도 눈 떼면 안 되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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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부종

림프부종은 몸속 노폐물과 단백질을 실어 나르는 림프액이 제대로 순환·배출되지 못해 팔이나 다리가 붓는 만성 질환이다. 유방암·부인암 등 수술에서 림프절을 절제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해당 쪽 팔다리에 생기는 경우가 대표적이라, 암을 치료한 여성에게 특히 중요한 관리 주제다. 처음에는 누르면 들어갔다 나오는 부종으로 시작해 방치하면 피부가 딱딱해지고 붓기가 굳어 잘 빠지지 않으며, 작은 상처에도 염증(봉와직염)이 잘 생긴다. 한번 생기면 완치보다 평생 관리가 중요하다. 대한림프부종학회에 따르면 압박 스타킹·붕대, 도수 림프 마사지, 운동, 피부 관리로 붓기를 줄이고 악화를 막으며,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수록 좋다. 수술한 쪽 팔다리가 자주 붓는다면 진료가 필요하다.

성장곡선

같은 연령과 성별의 아기들과 비교하여 키, 체중, 머리둘레 등의 성장 상태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WHO 또는 질병관리청 기준 성장곡선 차트를 사용하며, 백분위(퍼센타일)로 표시한다. 한 번의 수치보다 시간에 따른 성장 추이가 더 중요하며, 갑자기 곡선을 벗어나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발달장애

발달장애(developmental disability)는 지적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의사소통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특정학습장애, 운동장애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용어로, 대개 18세 이전에 나타나 지속적인 기능 제한을 야기한다. 원인은 유전적 요인, 산전·산후 환경, 뇌 손상, 감염 등 다양하며 약 60~70%는 원인 불명이다. 영유아 건강검진(생후 9·18·30·42개월 발달평가)과 K-DST 선별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만 5세 이전 조기 개입 시 예후가 유의하게 개선된다. 발달장애인법에 따라 발달재활 서비스, 특수교육, 장애인등록 후 활동지원서비스 등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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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부종

림프부종은 몸속 노폐물과 단백질을 실어 나르는 림프액이 제대로 순환·배출되지 못해 팔이나 다리가 붓는 만성 질환이다. 유방암·부인암 등 수술에서 림프절을 절제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해당 쪽 팔다리에 생기는 경우가 대표적이라, 암을 치료한 여성에게 특히 중요한 관리 주제다. 처음에는 누르면 들어갔다 나오는 부종으로 시작해 방치하면 피부가 딱딱해지고 붓기가 굳어 잘 빠지지 않으며, 작은 상처에도 염증(봉와직염)이 잘 생긴다. 한번 생기면 완치보다 평생 관리가 중요하다. 대한림프부종학회에 따르면 압박 스타킹·붕대, 도수 림프 마사지, 운동, 피부 관리로 붓기를 줄이고 악화를 막으며,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수록 좋다. 수술한 쪽 팔다리가 자주 붓는다면 진료가 필요하다.

성장곡선

같은 연령과 성별의 아기들과 비교하여 키, 체중, 머리둘레 등의 성장 상태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WHO 또는 질병관리청 기준 성장곡선 차트를 사용하며, 백분위(퍼센타일)로 표시한다. 한 번의 수치보다 시간에 따른 성장 추이가 더 중요하며, 갑자기 곡선을 벗어나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발달장애

발달장애(developmental disability)는 지적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의사소통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특정학습장애, 운동장애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용어로, 대개 18세 이전에 나타나 지속적인 기능 제한을 야기한다. 원인은 유전적 요인, 산전·산후 환경, 뇌 손상, 감염 등 다양하며 약 60~70%는 원인 불명이다. 영유아 건강검진(생후 9·18·30·42개월 발달평가)과 K-DST 선별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만 5세 이전 조기 개입 시 예후가 유의하게 개선된다. 발달장애인법에 따라 발달재활 서비스, 특수교육, 장애인등록 후 활동지원서비스 등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