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곡선

성장곡선 - 건강·발달 육아위키

같은 연령과 성별의 아기들과 비교하여 키, 체중, 머리둘레 등의 성장 상태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WHO 또는 질병관리청 기준 성장곡선 차트를 사용하며, 백분위(퍼센타일)로 표시한다. 한 번의 수치보다 시간에 따른 성장 추이가 더 중요하며, 갑자기 곡선을 벗어나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소아과에서 성장곡선 확인했는데 키는 75백분위래요.
  • 성장곡선은 한 번이 아니라 추이를 봐야 한대요. 꾸준히 잘 크고 있으면 괜찮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근거로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전원에게 무료로 시행되는 국가예방접종이다. 매년 9~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절기별로 진행되며, 만 8세 이하 첫 접종자는 4주 간격 2회, 이미 접종 이력이 있는 어린이는 1회만 맞으면 된다. 2025-2026절기에는 4가 백신(A형 H1N1·H3N2 + B형 빅토리아·야마가타 2종)이 사용된다. 예진표 작성 후 의료진 진찰을 거쳐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기관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중이염·폐렴·열성경련) 예방 효과가 입증돼 있다.

소아 심초음파

초음파를 이용하여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비침습적으로 확인하는 영상 검사이다. 선천성 심장 기형(심방중격결손, 심실중격결손, 동맥관개존 등), 심잡음 감별, 가와사키병 후 관상동맥 평가 등에 사용된다. 검사 시간은 20~40분이며, 통증이나 방사선 노출 없이 진행되어 영유아에게 안전하다. 아기가 잠든 상태에서 검사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검사 전 수면을 유도하기도 한다.

코흡입기

아기의 코에 낀 콧물을 빼주기 위한 기구이다. 영어로는 'nasal aspirator'라 한다. 아기는 스스로 코를 풀지 못하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할 때 사용한다. 전동식과 수동식(입으로 빨아 흡입하는 방식)이 있으며, 코에 식염수를 먼저 넣어주면 콧물이 더 잘 빠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근거로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전원에게 무료로 시행되는 국가예방접종이다. 매년 9~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절기별로 진행되며, 만 8세 이하 첫 접종자는 4주 간격 2회, 이미 접종 이력이 있는 어린이는 1회만 맞으면 된다. 2025-2026절기에는 4가 백신(A형 H1N1·H3N2 + B형 빅토리아·야마가타 2종)이 사용된다. 예진표 작성 후 의료진 진찰을 거쳐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기관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중이염·폐렴·열성경련) 예방 효과가 입증돼 있다.

소아 심초음파

초음파를 이용하여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비침습적으로 확인하는 영상 검사이다. 선천성 심장 기형(심방중격결손, 심실중격결손, 동맥관개존 등), 심잡음 감별, 가와사키병 후 관상동맥 평가 등에 사용된다. 검사 시간은 20~40분이며, 통증이나 방사선 노출 없이 진행되어 영유아에게 안전하다. 아기가 잠든 상태에서 검사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검사 전 수면을 유도하기도 한다.

코흡입기

아기의 코에 낀 콧물을 빼주기 위한 기구이다. 영어로는 'nasal aspirator'라 한다. 아기는 스스로 코를 풀지 못하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할 때 사용한다. 전동식과 수동식(입으로 빨아 흡입하는 방식)이 있으며, 코에 식염수를 먼저 넣어주면 콧물이 더 잘 빠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