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수

밤수 - 음식·영양 육아위키

밤수는 '밤 수유'의 줄임말로, 야간 수면 중에 이루어지는 수유를 의미한다. 신생아~생후 3개월에는 1~3회 밤수가 정상이며, 생후 6개월경 통잠(5~8시간 연속 수면)이 가능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밤수 끊기(야간 수유 중단)는 대개 생후 6~12개월 사이에 시도하며, 체중 증가가 잘 되고 낮 수유량이 충분한 경우 가능하다. 방법으로는 점진적 감량(수유량·수유 시간 서서히 줄이기), 물 대체, 밤수 시간 앞당기기 등이 있다. 갑작스러운 중단은 유선염 위험과 아기의 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단계적 접근이 권장된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만 12개월 이전 야간 수유가 성장에 필수는 아니나, 개별 아기의 발달과 기질에 맞춰 결정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 예문

  • 밤수를 끊고 나니 아기도 저도 푹 자요.
  • 밤수는 생후 6개월 이후엔 줄여가는 게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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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기

분유를 자동으로 타주는 기계이다. 정해진 온도로 물을 데우고, 설정된 양의 분유 파우더를 넣어 혼합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기기이다. 야간 수유 시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분유를 타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분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척이 번거롭고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위생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세척과 살균이 필수이다. 브레자(Brezza), 버크(Burabi) 등의 브랜드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분유와 물을 분리하여 타기 직전에 혼합하는 방식이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염식 시기

저염식 시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만 24개월(2세)까지 자녀 식사에서 소금·간장 등 나트륨을 제한하는 표준 가이드 기간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세계보건기구(WHO)」 권장 만 24개월 이전 「무염식」·「저염식」, ② 영유아 신장 미성숙으로 나트륨 부담, ③ 「유아식 전환」 후 점진 도입(만 1세 이후 1g/일 미만), ④ 「아기 전용 간장」 활용 추천, ⑤ 만 25개월 이후 점진 일반 간으로 전환, ⑥ 「학교급식법」 학교 저염 표준 식단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소고기 소보루 주먹밥

소고기 소보루 주먹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르면 다진 소고기를 간 없이 또는 약하게 간해 볶아 소보루 형태로 만든 뒤 밥과 섞어 한 입 크기로 뭉친 영유아·아동용 자기주도 식사 메뉴를 의미한다. 만 12개월 이후 유아식 단계에서 핑거푸드·자기주도 식사·완료기 이유식 후속 식단으로 활용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영유아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 인증 식재료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1세 이전에는 소금·간장 무첨가 원칙이 권장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소아청소년과 진료와 함께 활용된다. 알레르기 식재료(소고기)·질식 위험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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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기

분유를 자동으로 타주는 기계이다. 정해진 온도로 물을 데우고, 설정된 양의 분유 파우더를 넣어 혼합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기기이다. 야간 수유 시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분유를 타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분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척이 번거롭고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위생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세척과 살균이 필수이다. 브레자(Brezza), 버크(Burabi) 등의 브랜드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분유와 물을 분리하여 타기 직전에 혼합하는 방식이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염식 시기

저염식 시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만 24개월(2세)까지 자녀 식사에서 소금·간장 등 나트륨을 제한하는 표준 가이드 기간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세계보건기구(WHO)」 권장 만 24개월 이전 「무염식」·「저염식」, ② 영유아 신장 미성숙으로 나트륨 부담, ③ 「유아식 전환」 후 점진 도입(만 1세 이후 1g/일 미만), ④ 「아기 전용 간장」 활용 추천, ⑤ 만 25개월 이후 점진 일반 간으로 전환, ⑥ 「학교급식법」 학교 저염 표준 식단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소고기 소보루 주먹밥

소고기 소보루 주먹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르면 다진 소고기를 간 없이 또는 약하게 간해 볶아 소보루 형태로 만든 뒤 밥과 섞어 한 입 크기로 뭉친 영유아·아동용 자기주도 식사 메뉴를 의미한다. 만 12개월 이후 유아식 단계에서 핑거푸드·자기주도 식사·완료기 이유식 후속 식단으로 활용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영유아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 인증 식재료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1세 이전에는 소금·간장 무첨가 원칙이 권장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소아청소년과 진료와 함께 활용된다. 알레르기 식재료(소고기)·질식 위험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