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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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벗고 스스로 화장실에서 대소변을 볼 수 있도록 가르치는 과정이다. 영어로 'potty training'이라 한다. 보통 만 18~36개월 사이에 시작하며, 아이가 기저귀가 젖은 것을 불편해하거나, 배변 의사를 표현하거나, 2시간 이상 기저귀가 마른 경우 시작할 준비가 된 것이다. 유아변기를 활용하며, 강요하지 않고 칭찬 위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30개월에 배변훈련을 시작했는데 소변은 잘 가리기 시작했어요.
  • 배변훈련은 아이가 준비됐을때 시작해야 해요. 너무 서두르면 역효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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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교육

응급처치교육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고 부상이나 질병의 악화를 방지하며 회복을 돕기 위한 초기 대응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다. 이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 출혈 및 골절 관리 등 다양한 응급 상황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다. 영유아를 돌보는 부모나 보육교사,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침착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영유아는 성인과 다른 신체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영유아에게 특화된 응급처치 교육은 영유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기도 폐쇄, 열성 경련, 낙상 등의 사고에 대한 맞춤형 대응 능력을 길러주는 데 필수적이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및 대한심폐소생협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는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 이수를 권장하며, 각 지역 보건소나 소방서,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발도르프 교육

발도르프 교육(Waldorf Education)은 1919년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가 창안한 교육 철학으로, 인간을 지(知)·정(情)·의(意)의 균형 잡힌 존재로 보고 영혼·감성·신체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한다. 전 세계 1,200개 이상의 발도르프 학교(한국 약 50개)에서 실천된다. 0~7세는 신체 발달 중심(자유 놀이, 감각 경험), 7~14세는 정서·상상력 중심(예술·이야기·음악), 14세 이후는 이성·판단력 중심으로 교육한다. 특징으로 TV·스마트폰 최소화, 천연 소재 장난감, 자연 리듬에 맞춘 활동, 학년별 일률적 평가 없음 등이 있다. 최근 디지털 시대 대안 교육으로 재주목받고 있다. (출처: 한국발도르프유아교육협회)

퍼버법

미국 소아과 의사 리처드 퍼버(Richard Ferber)가 개발한 수면교육 방법이다. 아기를 깨어 있는 상태로 침대에 눕힌 후, 울더라도 바로 안아주지 않고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달래러 간다. 처음 3분, 다음 5분, 그다음 10분처럼 대기 시간을 점차 늘려간다. 보통 3~5일 내에효과가 나타나며, 생후 4~6개월 이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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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교육

응급처치교육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고 부상이나 질병의 악화를 방지하며 회복을 돕기 위한 초기 대응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다. 이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 출혈 및 골절 관리 등 다양한 응급 상황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다. 영유아를 돌보는 부모나 보육교사,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침착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영유아는 성인과 다른 신체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영유아에게 특화된 응급처치 교육은 영유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기도 폐쇄, 열성 경련, 낙상 등의 사고에 대한 맞춤형 대응 능력을 길러주는 데 필수적이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및 대한심폐소생협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는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 이수를 권장하며, 각 지역 보건소나 소방서, 대한적십자사 등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발도르프 교육

발도르프 교육(Waldorf Education)은 1919년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가 창안한 교육 철학으로, 인간을 지(知)·정(情)·의(意)의 균형 잡힌 존재로 보고 영혼·감성·신체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한다. 전 세계 1,200개 이상의 발도르프 학교(한국 약 50개)에서 실천된다. 0~7세는 신체 발달 중심(자유 놀이, 감각 경험), 7~14세는 정서·상상력 중심(예술·이야기·음악), 14세 이후는 이성·판단력 중심으로 교육한다. 특징으로 TV·스마트폰 최소화, 천연 소재 장난감, 자연 리듬에 맞춘 활동, 학년별 일률적 평가 없음 등이 있다. 최근 디지털 시대 대안 교육으로 재주목받고 있다. (출처: 한국발도르프유아교육협회)

퍼버법

미국 소아과 의사 리처드 퍼버(Richard Ferber)가 개발한 수면교육 방법이다. 아기를 깨어 있는 상태로 침대에 눕힌 후, 울더라도 바로 안아주지 않고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달래러 간다. 처음 3분, 다음 5분, 그다음 10분처럼 대기 시간을 점차 늘려간다. 보통 3~5일 내에효과가 나타나며, 생후 4~6개월 이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