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

배아 - 임신·출산 육아위키

배아(embryo)는 수정란이 착상 후 임신 8주까지 발달하는 초기 단계의 태아이다. 수정 후 세포 분열이 시작되어 생후 5~6일경 배반포(blastocyst)가 되고, 자궁내막에 착상하면서 배아기에 진입한다. 이 시기(임신 3~8주)에 주요 장기의 기본 구조가 형성되는 '기관 형성기'로, 심장, 뇌, 척수, 사지, 소화기가 만들어진다. 환경 요인(약물, 감염, 방사선, 음주)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므로 임신 확인 전부터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 9주부터는 '태아(fetus)'로 명칭이 변경된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수정 후 3일(6~8세포기) 또는 5일(배반포) 배아를 이식하며, PGT 검사로 유전적 이상을 선별할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 예문

  • 배아 시기는 기형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해요.
  •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배아를 이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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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우울증상담센터

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난임 시술 과정과 임신·출산 전후 우울감을 경험하는 부부 및 임산부에게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거점 의료기관이다. 이 센터는 정신과 전문의, 심리상담사, 간호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1:1 개인 상담, 부부 상담,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심리적 지원을 제공한다. 난임 시술 중도 포기 예방과 산후우울증 조기 발견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2024년에는 전국 10개소에서 2025년에는 12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청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번이나 각 거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익명 상담도 지원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인근 산부인과 및 정신건강의학과와 연계하여 약물치료까지 연결 지원한다.

자궁선근증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층(자궁근층) 안으로 침투하여 자라는 질환이다. 영어로는 'adenomyosis'라 한다. 자궁이 비대해지고 딱딱해지며, 심한 생리통, 과다 월경, 만성 골반통이 대표 증상이다. 30~40대 여성에게 흔하며, 자궁내막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임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산율이 높아지거나 착상이 어려울 수 있다. 약물치료(호르몬 요법)나 수술적 치료가 있으며, 임신을 원하는 경우 치료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조산 위험

조산 위험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신 37주 미만 출산 위험이 높은 표준 「고위험 임신」 상태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Preterm Birth Risk」, ② 위험 요인: 「조산 과거력」·「자궁 경부 무력증」·「임신중독증」·「감염」·「쌍태아」·「노산 임신」, ③ 증상: 「조기 진통」(주 4회 이상)·「자궁 경부 변화」·「양수 누출」, ④ 관리: 「자궁 경부 봉합술」·「프로게스테론」·입원 관찰, ⑤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적용, ⑥ 「조산아」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입원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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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우울증상담센터

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난임 시술 과정과 임신·출산 전후 우울감을 경험하는 부부 및 임산부에게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거점 의료기관이다. 이 센터는 정신과 전문의, 심리상담사, 간호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1:1 개인 상담, 부부 상담,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심리적 지원을 제공한다. 난임 시술 중도 포기 예방과 산후우울증 조기 발견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2024년에는 전국 10개소에서 2025년에는 12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청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번이나 각 거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익명 상담도 지원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인근 산부인과 및 정신건강의학과와 연계하여 약물치료까지 연결 지원한다.

자궁선근증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층(자궁근층) 안으로 침투하여 자라는 질환이다. 영어로는 'adenomyosis'라 한다. 자궁이 비대해지고 딱딱해지며, 심한 생리통, 과다 월경, 만성 골반통이 대표 증상이다. 30~40대 여성에게 흔하며, 자궁내막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임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산율이 높아지거나 착상이 어려울 수 있다. 약물치료(호르몬 요법)나 수술적 치료가 있으며, 임신을 원하는 경우 치료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조산 위험

조산 위험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신 37주 미만 출산 위험이 높은 표준 「고위험 임신」 상태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Preterm Birth Risk」, ② 위험 요인: 「조산 과거력」·「자궁 경부 무력증」·「임신중독증」·「감염」·「쌍태아」·「노산 임신」, ③ 증상: 「조기 진통」(주 4회 이상)·「자궁 경부 변화」·「양수 누출」, ④ 관리: 「자궁 경부 봉합술」·「프로게스테론」·입원 관찰, ⑤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적용, ⑥ 「조산아」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입원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