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축

유축 - 음식·영양 육아위키

유축기(breast pump)나 손을 이용하여 모유를 짜내는 것을 말한다. 직접 수유가 어려울 때, 젖양을 유지하고 싶을 때, 외출이나 직장 복귀 시에 유축하여 보관해 둔다. 짜낸 모유는 냉장(24시간 이내)이나 냉동(3~6개월)으로 보관할 수 있다. 유축 후 젖병에 담아 먹이는 것을 '유축수유'라고 한다.

✍️ 예문

  • 직장 복귀 후 점심시간에 유축하고 있어요.
  • 유축한 모유는 날짜를 적어서 냉동 보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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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드보틀피딩

젖병을 수평에 가깝게 기울여 아기가 스스로 빠는 속도를 조절하도록 하는 수유 방법이다. 영어 'paced bottle feeding'에서 온 용어이다. 모유수유의 리듬과 비슷하게 먹일 수 있어 유두혼동을 줄이고 과식을 방지한다. 중간중간 젖병을 빼서 쉬게 하고 아기가 배부른 신호를 보이면 수유를 멈춘다.

단백질보충

단백질은 아기의 근육, 장기, 면역체계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이유식 단계에 따라 적절히 보충해야 한다. 초기이유식에서는 소고기를, 중기부터는 닭고기, 두부, 달걀 노른자, 흰살생선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제공한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아미노산 균형에 좋으며, 월령별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돌 이후에는 생선, 고기, 콩, 유제품 등을 매 끼니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질산염

질산염은 시금치, 비트, 당근, 무, 청경채 등 일부 채소에 자연적으로 함유된 화학물질로,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 과다 섭취 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청색증, blue baby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다. 영아의 미숙한 위장 환경에서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환원되어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진다. 이유식 초기에 시금치나 비트를 사용할 때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조리 후 오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데친 후 물기를 빼면 질산염이 일부 줄어든다.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정상적인 이유식 양으로 섭취 시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유기농 채소라 하더라도 질산염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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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보충

단백질은 아기의 근육, 장기, 면역체계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이유식 단계에 따라 적절히 보충해야 한다. 초기이유식에서는 소고기를, 중기부터는 닭고기, 두부, 달걀 노른자, 흰살생선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제공한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아미노산 균형에 좋으며, 월령별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돌 이후에는 생선, 고기, 콩, 유제품 등을 매 끼니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질산염

질산염은 시금치, 비트, 당근, 무, 청경채 등 일부 채소에 자연적으로 함유된 화학물질로,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 과다 섭취 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청색증, blue baby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다. 영아의 미숙한 위장 환경에서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환원되어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진다. 이유식 초기에 시금치나 비트를 사용할 때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조리 후 오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데친 후 물기를 빼면 질산염이 일부 줄어든다.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정상적인 이유식 양으로 섭취 시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유기농 채소라 하더라도 질산염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