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베페)

베이비페어 (베페) - 혜택·정책 육아위키

베이비페어(Baby Fair)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회이다. 베페는 베이비페어의 줄임말이다. 국내 대표 베이비페어로는 베페(BEFE, 코엑스), 맘앤베이비엑스포(킨텍스), 서울베이비페어 등이 있으며, 연 2~4회 개최된다. 유모차, 카시트, 젖병, 기저귀, 이유식, 산후조리원, 태아보험 등 수백 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현장 특가 할인이 최대 장점이다. 임신 초기~중기에 방문하여 출산준비물을 비교 체험하고 구매하는 예비맘이 많다.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다양한 사은품과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 예문

  • 이번 주말에 코엑스 베이비페어 (베페) 다녀올 예정이에요.
  • 베이비페어 (베페)에서는 출산 준비물 할인 행사도 많아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출생코호트

같은 해 또는 같은 시기에 태어난 인구집단을 의미하는 인구학 용어로,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삼아 그 세대의 결혼·출산·취업 경향을 추적 분석할 때 사용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연구에 따르면, 1981~1993년생 코호트를 분석한 결과 후기 코호트로 갈수록 누적 출생아 수와 누적 혼인율이 감소하는 '만혼·만산' 경향이 뚜렷이 나타났다. 특히 1985년생 코호트 분석에서 육아휴직 사용자의 추가 출산 비율이 비사용자 대비 11~12% 더 높게 나타나, 정책 효과성을 코호트별로 측정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 단위로 활용된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출산율 반등 흐름 분석 2026)

난임 지원 받는 방법

난임 지원 받는 방법은 보건복지부와 자치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난임 부부가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따라야 할 표준 절차다. ① 부부 중 한 명이 한국 국적·6개월 이상 국내 거주, ② 산부인과·난임 전문병원에서 「난임 진단서」 발급, ③ 관할 보건소·정부24·복지로·e보건소에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④ 가족관계증명서·건강보험 자격증명·소득 증빙 제출(2025년부터 소득 기준 폐지), ⑤ 지원 결정통지서 발급 후 지정 시술병원에서 본인부담 차감으로 시술 진행이 표준이다.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상세 안내받을 수 있다.

시간제보육

시간제 보육은 부모가 필요할 때 원하는 시간만큼 아기를 어린이집이나 지정된 보육기관에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다. 전일제 보육과 달리 하루 종일이 아닌, 몇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어 부모의 근로 형태, 개인 일정, 긴급 상황 등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식 시행계획에 따라 운영되며,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자치구 가족센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문의할 수 있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출생코호트

같은 해 또는 같은 시기에 태어난 인구집단을 의미하는 인구학 용어로,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삼아 그 세대의 결혼·출산·취업 경향을 추적 분석할 때 사용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연구에 따르면, 1981~1993년생 코호트를 분석한 결과 후기 코호트로 갈수록 누적 출생아 수와 누적 혼인율이 감소하는 '만혼·만산' 경향이 뚜렷이 나타났다. 특히 1985년생 코호트 분석에서 육아휴직 사용자의 추가 출산 비율이 비사용자 대비 11~12% 더 높게 나타나, 정책 효과성을 코호트별로 측정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 단위로 활용된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출산율 반등 흐름 분석 2026)

난임 지원 받는 방법

난임 지원 받는 방법은 보건복지부와 자치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난임 부부가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따라야 할 표준 절차다. ① 부부 중 한 명이 한국 국적·6개월 이상 국내 거주, ② 산부인과·난임 전문병원에서 「난임 진단서」 발급, ③ 관할 보건소·정부24·복지로·e보건소에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④ 가족관계증명서·건강보험 자격증명·소득 증빙 제출(2025년부터 소득 기준 폐지), ⑤ 지원 결정통지서 발급 후 지정 시술병원에서 본인부담 차감으로 시술 진행이 표준이다.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상세 안내받을 수 있다.

시간제보육

시간제 보육은 부모가 필요할 때 원하는 시간만큼 아기를 어린이집이나 지정된 보육기관에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다. 전일제 보육과 달리 하루 종일이 아닌, 몇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어 부모의 근로 형태, 개인 일정, 긴급 상황 등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식 시행계획에 따라 운영되며,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자치구 가족센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