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진료비

임신출산진료비 - 혜택·정책 육아위키

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국민행복카드(구 고운맘카드)를 통해 바우처로 제공된다.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2025년 기준)이 지원되며, 임신 확인 후 카드를 발급받아 산부인과 진료비, 약국 처방약, 출산 관련 의료비에 사용한다. 분만 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1세 미만 영아의 진료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공단 또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은행에서 신청하며, 임신확인서가 필요하다. 잔액이 남으면 출산 후에도 아기 진료비에 활용할 수 있다.

✍️ 예문

  • 임신 확인 후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으면 진료비 100만 원을 지원받아요.
  • 임신출산진료비 바우처는 아기가 1세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취약보육

일반 보육보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특별한 상황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보육 서비스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장애아 보육, 다문화 가정 영유아 보육, 시간연장형 보육(야간·24시간), 휴일 보육, 영아 전담 보육 등이 포함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취약보육 담당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권역별 워크숍, 맞춤형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 2025년 기준 장애아보육 컨설팅은 1~7기로 운영되며, 다문화 취약보육 워크숍도 별도 편성된다. 국가와 지자체가 운영비·인건비를 추가 지원하여 취약보육 어린이집의 질적 운영을 뒷받침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취약보육 지원사업)

에너지바우처

저소득·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에너지 구입 바우처 제도이다. 2026년부터 기초수급 다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액이 크게 확대되어, 3인 가구 53만원, 4인 이상 가구 70만원까지 지원된다. 전기·도시가스·등유·연탄·난방유·LPG 등 난방 에너지 구입 시 사용할 수 있으며, 동절기(11~4월)와 하절기(7~9월)에 각각 지급된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 등 더위·추위 민감 계층이 대상이다.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한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2026)

공유누리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간·시설을 통합 검색·예약할 수 있는 정부 포털 서비스(eshare.go.kr)이다. 회의실,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공공예식장, 캠핑장, 쉼터 등 다양한 공공시설이 등록되어 있으며, 기존에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던 예약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며, 민간에서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공공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 후 원하는 지역·시설 유형·날짜로 검색하고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출처: 행정안전부, 공유누리 eshare.go.kr)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취약보육

일반 보육보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특별한 상황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보육 서비스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장애아 보육, 다문화 가정 영유아 보육, 시간연장형 보육(야간·24시간), 휴일 보육, 영아 전담 보육 등이 포함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취약보육 담당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권역별 워크숍, 맞춤형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 2025년 기준 장애아보육 컨설팅은 1~7기로 운영되며, 다문화 취약보육 워크숍도 별도 편성된다. 국가와 지자체가 운영비·인건비를 추가 지원하여 취약보육 어린이집의 질적 운영을 뒷받침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취약보육 지원사업)

에너지바우처

저소득·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에너지 구입 바우처 제도이다. 2026년부터 기초수급 다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액이 크게 확대되어, 3인 가구 53만원, 4인 이상 가구 70만원까지 지원된다. 전기·도시가스·등유·연탄·난방유·LPG 등 난방 에너지 구입 시 사용할 수 있으며, 동절기(11~4월)와 하절기(7~9월)에 각각 지급된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 등 더위·추위 민감 계층이 대상이다.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한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2026)

공유누리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간·시설을 통합 검색·예약할 수 있는 정부 포털 서비스(eshare.go.kr)이다. 회의실,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공공예식장, 캠핑장, 쉼터 등 다양한 공공시설이 등록되어 있으며, 기존에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던 예약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며, 민간에서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공공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 후 원하는 지역·시설 유형·날짜로 검색하고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출처: 행정안전부, 공유누리 esha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