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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 - 혜택·정책 육아위키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근로자 본인이 부양가족의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동의를 받는 절차예요. 국세청 「2025년 귀속 키워드 연말정산」에 따르면, 부양가족의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는 이 동의를 받아야 열람할 수 있도록 정해져 있어요. 다만, 미성년 자녀(2025년 귀속 연말정산 기준 2007년생 이후 출생)인 경우에는 자녀의 동의 절차 없이 부모님의 인증서로 미성년자녀 조회 신청을 하여 자료를 조회할 수 있어요. 성년(만 19세 이상)이 된 자녀의 자료는 자녀가 직접 본인 인증을 통해 자료 제공에 동의해야 근로자가 조회할 수 있게 돼요. 부양가족이 자료제공에 동의했더라도 국민연금, 건강보험, 대학원 교육비, 개인연금, 연금저축 등 근로자 본인 명의로 불입하거나 본인에게만 공제되는 일부 항목은 부양가족의 자료로 제공되지 않아요. 외국인이나 가족관계 변동이 최근에 발생한 경우에는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도록 돼 있어요.

✍️ 예문

  • 우리 아이가 이제 만 19세가 돼서 연말정산 때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를 직접 해야 한다고 하네요.
  • 미성년 자녀는 제가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를 대신 신청할 수 있어서 편해요.
  • 남편이 제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를 받아서 연말정산에 제 자료를 합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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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종합사회복지관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이에요. 운영 주체는 대한불교조계종신흥사복지재단이에요. 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설치되는 지역 복지 거점으로, 사례관리와 서비스 제공, 지역조직화 세 가지 기능을 맡아요.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가족 등 그 지역에 사는 주민이 이용 대상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방과후 돌봄, 아동 급식 지원, 부모 교육, 가족 상담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요.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 이용 요건은 시기와 기관에 따라 달라져요.

손자녀 돌보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손자녀 돌보미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6세 이하 손자녀를 돌보는 (외)조부모에게 돌봄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복지로 안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성가족교육국 여성가족과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지원 대상은 일하는 부모를 대신해서 만 6세 이하(미취학 아동) 손자녀를 돌보는 70세 이하의 (외)조부모예요. 자격 대상은 2자녀 이상인 맞벌이 가정 또는 한부모 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에요. 돌봄 수당은 일 4시간 이상 돌봄 시 월 2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어요. 신청은 접수기관으로 방문, 팩스, 이메일로 할 수 있어요.

공공일자리

공공일자리는 정부가 노인이나 취약계층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일자리를 말해요. 이는 주로 생계 유지를 위한 소득 보전이나 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운영돼요. 우리나라에서는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고, 많은 노인이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자리를 찾고 있어요. 하지만 노인 일자리의 대부분은 공공일자리 형태이며, 생계를 유지하기에는 임금이 낮고 단순한 업무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있어요. 이러한 공공일자리는 노인 빈곤율을 낮추고 사회 참여를 독려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질 좋은 일자리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전문가들은 고령화 사회에서 일하려는 노인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노인 일자리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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