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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부탁 - 교육 육아위키

부탁은 비폭력대화의 네 가지 요소 중 하나예요. 비폭력대화는 간디의 아힘사 철학과 불교의 불살생에서 유래한 비폭력 원칙을 바탕으로 하며, 자기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겨요. 솔직하게 말하고 공감으로 듣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관찰, 느낌, 욕구, 부탁의 네 가지 요소로 실천해요. 부탁은 자신의 욕구에 기반하여 상대방에게 구체적이고 긍정적으로 요청하는 것을 의미해요. 이는 상대방을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자기 안에 잠재력과 본연의 모습을 가진 존재로 존중하는 관점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하거나 오냐오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욕구를 가진 하나의 존재로 존중하며 필요한 것을 요청하는 방식이에요. 비폭력대화의 부탁은 단순히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명확히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대방에게 협력을 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평생 사용하지 않던 언어라 처음에는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익숙해질 수 있어요.

✍️ 예문

  • 아이가 밥그릇을 밀어냈을 때, "엄마가 지금 많이 지쳤어. 엄마는 잠깐 쉬는 시간이 필요해. 지금 바로 신발 신어 줄래?"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
  • 아이가 드러눕거나 물건을 던지는 행동을 할 때, 이는 아직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욕구일 수 있으므로, "엄마는 네가 안전하게 놀았으면 좋겠어. 장난감을 바닥에 내려놓아 줄 수 있을까?" 하고 부탁해 볼 수 있어요.
  • 아이가 준비를 늦게 할 때, "엄마는 약속 시간에 늦지 않고 싶어. 지금 바로 신발 신어 줄래?"와 같이 구체적으로 부탁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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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 동화책

점자 동화책은 시각장애 아동이 손끝으로 점자를 읽으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동화책이에요. 일반 동화책처럼 그림이 포함되기도 하지만, 그림 위에도 투명 점자가 인쇄되거나 촉각적인 요소를 더해 시각 정보를 보완하는 형태로 제작돼요. 글자뿐만 아니라 그림이나 사물의 형태도 점자나 촉각 자료로 표현하여 시각장애 아동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비시각장애 아동도 함께 점자를 경험하며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요. 주로 양각으로 튀어나온 점의 조합으로 글자를 표현하며, 글자 이외에도 촉각 그림, 소리 기능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고 있어요. 국립장애인도서관 등 공공기관에서 점자 동화책을 보급하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글쓰기

스토리텔링 글쓰기는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 알리고자 하는 바를 단어, 이미지, 소리 등을 통해 사건이나 이야기로 전달하는 행위를 말해요. 이는 축적된 정보를 주제와 목적에 맞게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플롯, 캐릭터, 시점 등을 포함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의미해요.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듣는 사람의 이해와 기억을 돕고 정서적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소통 방식이에요. 원래 문학, 영화, 교육학 등에서 활용되던 방법이었지만, 현재는 다양한 콘텐츠와 분야에서 정보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쓰여요.

특활

「특활」은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특별 활동’을 줄여 이르는 말이에요. 「영유아보육법」 제29조제4항은 어린이집 원장이 보호자 동의를 받아 일정 연령 이상 영유아에게 보육과정 외 특별활동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어요. 이 조항은 특별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영유아를 위해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도록 요구해요.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제30조의2는 특별활동을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24개월 이상 영유아에 한해 실시할 수 있다고 규정해요. 다만, 18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영유아도 요건을 모두 갖추고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면 참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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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 동화책

점자 동화책은 시각장애 아동이 손끝으로 점자를 읽으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동화책이에요. 일반 동화책처럼 그림이 포함되기도 하지만, 그림 위에도 투명 점자가 인쇄되거나 촉각적인 요소를 더해 시각 정보를 보완하는 형태로 제작돼요. 글자뿐만 아니라 그림이나 사물의 형태도 점자나 촉각 자료로 표현하여 시각장애 아동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비시각장애 아동도 함께 점자를 경험하며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요. 주로 양각으로 튀어나온 점의 조합으로 글자를 표현하며, 글자 이외에도 촉각 그림, 소리 기능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고 있어요. 국립장애인도서관 등 공공기관에서 점자 동화책을 보급하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글쓰기

스토리텔링 글쓰기는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 알리고자 하는 바를 단어, 이미지, 소리 등을 통해 사건이나 이야기로 전달하는 행위를 말해요. 이는 축적된 정보를 주제와 목적에 맞게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플롯, 캐릭터, 시점 등을 포함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의미해요. 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듣는 사람의 이해와 기억을 돕고 정서적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소통 방식이에요. 원래 문학, 영화, 교육학 등에서 활용되던 방법이었지만, 현재는 다양한 콘텐츠와 분야에서 정보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쓰여요.

특활

「특활」은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특별 활동’을 줄여 이르는 말이에요. 「영유아보육법」 제29조제4항은 어린이집 원장이 보호자 동의를 받아 일정 연령 이상 영유아에게 보육과정 외 특별활동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어요. 이 조항은 특별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영유아를 위해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도록 요구해요.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제30조의2는 특별활동을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24개월 이상 영유아에 한해 실시할 수 있다고 규정해요. 다만, 18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영유아도 요건을 모두 갖추고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면 참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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