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운동

북스타트 운동 - 교육 육아위키

북스타트(Book Start) 운동은 영유아에게 책과 놀이의 즐거움을 선물하여 책 읽는 습관을 심어주는 국가적 독서 문화 운동이다. 1992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30여 개국에서 시행된다. 한국은 2003년 시작되어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생후 0~18개월 '북스타트 베이비', 19개월~36개월 '북스타트 플러스', 4~6세 '북스타트 보물상자' 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한다. 각 꾸러미에는 연령별 추천 그림책 2~3권, 북스타트 가이드북, 손수건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전국 도서관에서 가능하며, 영유아의 언어 발달, 부모-자녀 애착, 독서 습관 형성에 긍정적 효과가 연구로 확인되었다. (출처: 책읽는사회문화재단)

✍️ 예문

  • 북스타트 운동 덕분에 아기 첫 책 선물을 받았어요.
  • 책꾸러미를 통해 책육아를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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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이론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교수가 제시한 이론으로, 인간의 지능이 하나가 아닌 최소 8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개념이다. 언어, 논리수학, 공간, 음악, 신체운동, 대인관계, 자기이해, 자연탐구 지능이 이에 해당한다. IQ 하나로 아이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불완전하며, 모든 아이에게는 강점 지능이 있다는 관점이다. 아이의 강점 지능을 발견하고 키워주면 자존감과 학습 동기가 높아진다. 국내 많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다중지능 검사를 기반으로 개별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텃밭 체험

어린이 텃밭 체험은 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자치구가 어린이·청소년 대상 운영하는 한국 도시농업 통합 체험 사업이다. ① 자치구 「어린이 텃밭」 운영, ② 학교 연계 「학교 텃밭」, ③ 「부산 도시농업박람회」 등 시즌별 박람회 어린이 부스, ④ 「자연 관찰 노트」·자연 그림 그리기 활용, ⑤ 「숲푸드」·「식약처 FOOD QR」 통합 식품 안전 교육 연계, ⑥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우대 일부 적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자기조절력

충동, 감정,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로는 'self-regulation'이라 한다. 만족 지연(참고 기다리기), 감정 조절, 주의 집중, 규칙 따르기 등이 포함된다. 영아기에 양육자의 도움으로 시작하여 점차 내면화되며, 만 3~5세에 급격히 발달한다. 자기조절력이 높은 아이는 학업 성취, 사회적 관계, 정서적 안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는 연구가 많다.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이 자기조절력 연구의 대표 사례이며, 일관된 양육 태도와 감정 코칭이 발달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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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이론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교수가 제시한 이론으로, 인간의 지능이 하나가 아닌 최소 8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개념이다. 언어, 논리수학, 공간, 음악, 신체운동, 대인관계, 자기이해, 자연탐구 지능이 이에 해당한다. IQ 하나로 아이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불완전하며, 모든 아이에게는 강점 지능이 있다는 관점이다. 아이의 강점 지능을 발견하고 키워주면 자존감과 학습 동기가 높아진다. 국내 많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다중지능 검사를 기반으로 개별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텃밭 체험

어린이 텃밭 체험은 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자치구가 어린이·청소년 대상 운영하는 한국 도시농업 통합 체험 사업이다. ① 자치구 「어린이 텃밭」 운영, ② 학교 연계 「학교 텃밭」, ③ 「부산 도시농업박람회」 등 시즌별 박람회 어린이 부스, ④ 「자연 관찰 노트」·자연 그림 그리기 활용, ⑤ 「숲푸드」·「식약처 FOOD QR」 통합 식품 안전 교육 연계, ⑥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우대 일부 적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자기조절력

충동, 감정,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로는 'self-regulation'이라 한다. 만족 지연(참고 기다리기), 감정 조절, 주의 집중, 규칙 따르기 등이 포함된다. 영아기에 양육자의 도움으로 시작하여 점차 내면화되며, 만 3~5세에 급격히 발달한다. 자기조절력이 높은 아이는 학업 성취, 사회적 관계, 정서적 안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는 연구가 많다.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이 자기조절력 연구의 대표 사례이며, 일관된 양육 태도와 감정 코칭이 발달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