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크뉴스
서울성모병원 국내 최초 자연임신 다섯 쌍둥이 출산! 동두천 부부 27주 제왕절개로 새 가족 맞이
아이를 기다리며 부모가 되는 과정은 항상 신비롭고 놀라운 순간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그 감동은 배가 되지요. 이번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가 태어났다는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쏟아지는 육아·생활 뉴스 속에서 부모에게 꼭 필요한 소식만 골라 전하는 육아크루의 '육크뉴스'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소개합니다.
이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자연임신으로 국내 최초 다섯 쌍둥이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를 위한 핵심만 쏙쏙
- 경기 동두천시에 사는 김준영·사공혜란 부부가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 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국내 최초입니다.
- 부부는 태명을 멤버가 다섯 명인 애니메이션 '파워레인저'에서 착안해 '팡팡레인저'(그린·블루·옐로·핑크·레드)로 지었습니다.
- 산모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 후 배란유도제를 투여받고 임신했습니다.
- 출산은 임신 합병증으로 인해 2024년 9월 20일 임신 27주에 제왕절개로 진행되었습니다.
FAQ — 이 기사에 대한 질문답변
다섯 쌍둥이의 성별은 어떻게 되나요?
남아 3명과 여아 2명입니다.
산모는 어떤 어려움을 겪었나요?
임신 내내 배가 아팠고, 20주 이후부터는 집에서 내내 누워서 지내야 했습니다. 출산을 향해 가는 그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산모의 마음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 출산이 왜 특별한가요?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것은 국내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