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체

황체 - 임신·출산 육아위키

황체는 배란 후 난소에서 난포가 변해 형성되는 조직으로, 임신 초기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황체는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해 자궁 내막을 두껍게 유지하고, 수정란이 착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임신이 이루어지면 황체는 초기에 태아와 태반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호르몬을 분비하며, 이후에는 태반이 그 기능을 이어받는다.

✍️ 예문

  • 배란 후에 황체가 잘 형성되는지 보려고 병원에서 호르몬 검사를 했다.
  • 산부인과에서 황체 호르몬이 부족해 보조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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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

모유은행은 아기를 위한 모유를 필요로 하는 가정과 기증할 수 있는 산모를 연결해 주는 기관이나 시스템을 말한다. 모유 수유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아기, 특히 조산아나 저체중아는 모유의 면역학적, 영양학적 이점을 크게 필요로 한다. 이때 모유은행은 건강 검진과 위생적 과정을 거쳐 기증 모유를 수집, 살균, 보관한 뒤 의료기관이나 가정에 공급한다. 모유은행은 엄마가 직접 수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기의 건강을 돕는 중요한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기에게 생명을 지켜주는 중요한 자원이 되기도 한다. 부모들은 기증 모유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공급되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며, 모유은행은 이를 위해 엄격한 검증 절차를 유지한다.

임신중기정밀검사

임신 24~28주 사이에 시행하는 일련의 산전검사를 총칭하며, 임신성당뇨 선별검사(50g 당부하검사)가 대표적이다. 이 시기에 혈액검사(빈혈, 간기능, 신기능 등), 소변검사, 혈압 측정도 함께 시행한다. 50g 당부하검사에서 혈당이 140mg/dL 이상이면 100g 당부하검사(확진검사)를 추가로 받게 된다. 이 시기는 태아의 장기가 급속히 성장하는 때이므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식이 조절, 인슐린 치료 등의 관리가 시작될 수 있다.

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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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

모유은행은 아기를 위한 모유를 필요로 하는 가정과 기증할 수 있는 산모를 연결해 주는 기관이나 시스템을 말한다. 모유 수유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아기, 특히 조산아나 저체중아는 모유의 면역학적, 영양학적 이점을 크게 필요로 한다. 이때 모유은행은 건강 검진과 위생적 과정을 거쳐 기증 모유를 수집, 살균, 보관한 뒤 의료기관이나 가정에 공급한다. 모유은행은 엄마가 직접 수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기의 건강을 돕는 중요한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기에게 생명을 지켜주는 중요한 자원이 되기도 한다. 부모들은 기증 모유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공급되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며, 모유은행은 이를 위해 엄격한 검증 절차를 유지한다.

임신중기정밀검사

임신 24~28주 사이에 시행하는 일련의 산전검사를 총칭하며, 임신성당뇨 선별검사(50g 당부하검사)가 대표적이다. 이 시기에 혈액검사(빈혈, 간기능, 신기능 등), 소변검사, 혈압 측정도 함께 시행한다. 50g 당부하검사에서 혈당이 140mg/dL 이상이면 100g 당부하검사(확진검사)를 추가로 받게 된다. 이 시기는 태아의 장기가 급속히 성장하는 때이므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식이 조절, 인슐린 치료 등의 관리가 시작될 수 있다.

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