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이분증

척추이분증 - 임신·출산 육아위키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 예문

  • 엽산은 척추이분증 예방에 중요하다고 해서 임신 전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 정밀초음파에서 척추이분증이 의심되면 추가 검사를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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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

난자를 여성의 몸 밖으로 꺼내어 정자와 수정시킨 뒤,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보조생식술이다. 영어로는 'In Vitro Fertilization(IVF)'이라 한다. 흔히 '시험관 아기'라고도 불린다. 과배란 유도 → 난자 채취 → 수정 → 배아 배양 → 배아 이식의 단계로 진행되며, 한 주기에 약 2~3주가 소요된다. 난관 폐쇄, 심한 자궁내막증, 남성 난임 등 다양한 난임 원인에 적용된다. 국내에서는 건강보험 적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줄었으나, 신체적·정서적 부담이 큰 시술이다.

입덧

임신 초기(보통 6~12주)에 나타나는 메스꺼움과 구토증상을 말한다. 영어로는 'morning sickness'라 하지만 하루 중 아무 때나 나타날 수 있다. 주로 특정 냄새나 음식에 민감해지며, 대부분 임신 중기(14~16주)에 접어들면 자연스럽게 완화된다. 심한 경우 수분 섭취가 어려워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배란혈

배란기에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을 말한다. 생리 주기 중간(보통 생리 시작 후 14일 전후)에 나타나며, 에스트로겐 수치의 급격한 변화가 원인이다. 분홍색이나 연갈색의 소량 출혈 또는 분비물로 나타나고, 1~2일 이내에 자연스럽게 멈춘다. 여성의 약 5%가 경험하며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다. 배란통과 함께 나타나기도 하며, 오히려 배란 시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출혈량이 많거나 매 주기 반복되면 자궁경부 이상 등을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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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를 여성의 몸 밖으로 꺼내어 정자와 수정시킨 뒤,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보조생식술이다. 영어로는 'In Vitro Fertilization(IVF)'이라 한다. 흔히 '시험관 아기'라고도 불린다. 과배란 유도 → 난자 채취 → 수정 → 배아 배양 → 배아 이식의 단계로 진행되며, 한 주기에 약 2~3주가 소요된다. 난관 폐쇄, 심한 자궁내막증, 남성 난임 등 다양한 난임 원인에 적용된다. 국내에서는 건강보험 적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줄었으나, 신체적·정서적 부담이 큰 시술이다.

입덧

임신 초기(보통 6~12주)에 나타나는 메스꺼움과 구토증상을 말한다. 영어로는 'morning sickness'라 하지만 하루 중 아무 때나 나타날 수 있다. 주로 특정 냄새나 음식에 민감해지며, 대부분 임신 중기(14~16주)에 접어들면 자연스럽게 완화된다. 심한 경우 수분 섭취가 어려워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배란혈

배란기에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을 말한다. 생리 주기 중간(보통 생리 시작 후 14일 전후)에 나타나며, 에스트로겐 수치의 급격한 변화가 원인이다. 분홍색이나 연갈색의 소량 출혈 또는 분비물로 나타나고, 1~2일 이내에 자연스럽게 멈춘다. 여성의 약 5%가 경험하며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다. 배란통과 함께 나타나기도 하며, 오히려 배란 시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출혈량이 많거나 매 주기 반복되면 자궁경부 이상 등을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