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절개술

외음절개술 - 임신·출산 육아위키

외음절개술(episiotomy, 회음절개)은 분만 시 태아 머리가 통과할 때 회음부(질과 항문 사이)가 무계획적으로 찢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진이 미리 작은 절개를 하는 시술이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초산에 일률적으로 시행되었으나,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와 ACOG는 선택적 시행을 권장한다. 일상적 외음절개가 오히려 회음부 손상, 출혈, 회복 기간 연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때문이다. 적응증은 태아 곤란증, 견갑난산, 겸자·흡입분만, 조산 등에 국한된다. 절개 방법은 정중절개와 중앙측방절개가 있으며, 분만 후 흡수성 실로 봉합한다. 회복을 위해 좌욕, 회음부 쿨링, 통증 완화제가 사용된다. (출처: WHO, ACOG)

✍️ 예문

  • 첫 출산이라 외음절개술을 하게 됐어요.
  • 외음절개술 부위 회복에 시간이 좀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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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토덧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유선염

유방 조직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수유 중인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며 젖몸살을 방치하거나 유두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입하면 생길 수 있다. 유방의 한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38.5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이 동반된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유선염 중에도 수유를 계속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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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토덧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유선염

유방 조직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수유 중인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며 젖몸살을 방치하거나 유두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입하면 생길 수 있다. 유방의 한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38.5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이 동반된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유선염 중에도 수유를 계속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