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도포

불소도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

✍️ 예문

  • 첫 유치가 나서 소아치과 갔더니 불소도포를 해줬어요.
  • 불소도포는 건강보험이 적용돼서 연 2회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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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베이터 (인큐)

인큐베이터(Incubator, 보육기)는 미숙아, 저체중아, 또는 질병이 있는 신생아를 일정한 온도(32~37℃)와 습도(50~80%)로 유지하며 외부 감염으로부터 차단해주는 의료 장비이다. 인큐는 인큐베이터의 줄임말이다. 내부에는 체온,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된다.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 설치되어 있으며, 재태주수 37주 미만 미숙아, 출생체중 2,500g 미만 저체중아, 호흡곤란증후군이나 감염증 등이 있는 경우 사용된다. 피부 성숙도가 부족하여 체온 유지가 어려운 신생아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캥거루케어(피부접촉)와 병행하면 퇴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뇌진탕

뇌진탕은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가 두개골 안에서 흔들리면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뇌 기능 장애를 말한다. 보통은 구조적 손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일시적인 의식 소실, 두통, 어지럼증, 구토, 기억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영유아와 어린이는 머리뼈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균형 감각이 미숙하기 때문에 넘어지거나 부딪히며 뇌진탕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영유아낮잠

0~5세 영유아가 낮 시간대에 취하는 수면으로, 성장·인지·정서 발달에 필수적이다. 월령별 낮잠 횟수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신생아~1개월**은 낮밤 구분 없이 수시(총 16~18시간), **2~3개월** 하루 4회 내외, **4~6개월** 하루 3회, **7~11개월** 하루 2회, **약 15개월 이후** 하루 1회로 통합, **3세 이전**까지 1~2회, **5세 이전**까지 1회 권장, 5세 이후부터는 점차 줄어든다. 한 번 낮잠은 평균 1시간이 적당하며, 2시간 30분 이상이면 깨우는 것이 좋다(하루 한 번만 자는 경우 2시간 내외). 낮잠이 부족하면 밤잠의 질·성장호르몬·면역력이 저하되고, 너무 길거나 늦으면 밤잠 시작을 지연시킨다. 일정한 루틴, 어둡고 조용한 환경, 일관된 잠들기 신호가 낮잠 안정화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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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은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가 두개골 안에서 흔들리면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뇌 기능 장애를 말한다. 보통은 구조적 손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일시적인 의식 소실, 두통, 어지럼증, 구토, 기억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영유아와 어린이는 머리뼈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균형 감각이 미숙하기 때문에 넘어지거나 부딪히며 뇌진탕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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