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증

아이가 잠든 후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울고, 땀을 흘리며 공포에 질린 모습을 보이는 수면 장애이다. 영어로는 'night terror'라 한다. 보통 만 1~5세 사이에 나타나며, 에피소드 중에는 깨우기 어렵고, 다음 날 기억하지 못한다. 피로나 수면 부족이 원인이 되며, 대부분 성장하면서 자연히 사라진다.
✍️ 예문
- 아이가 새벽에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울어서 야경증인 것 같아요.
- 야경증일 때는 억지로 깨우지 말고 안전하게 지켜봐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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