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 건강·발달 육아위키

50가지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 DNA 바이러스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감염 질환을 일으킨다. 인두결막열(수영장열), 유행성각결막염, 위장관염, 폐렴 등의 원인이 된다. 고열이 5~7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눈 충혈,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집단 발생이 흔하다. 특별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 치료를 하며, 대부분 1~2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 예문

  • 아이가 일주일째 열이 안 떨어져서 검사했더니 아데노바이러스래요.
  • 아데노바이러스는 특별한 약이 없고 증상 치료를 하면서 자연 회복을 기다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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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쓰기

신생아가 온몸에 힘을 주면서 얼굴이 빨개지고 끙끙거리는 행동을 말한다. 배에 가스가 차거나, 대변을 보려고 하거나, 원시반사의 일종으로 나타난다. 보통 생후 1~3개월에 많이 보이며,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심하게 용을 쓰면서 울면 영아산통(콜릭)을 의심해볼 수 있다.

유행성 결막염

유행성 결막염은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결막염으로, 눈의 흰자(결막)에 염증이 생겨 충혈, 눈곱, 통증, 이물감, 눈물 증가 등의 증상을 보이는 감염성 질환이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공동생활 공간에서 쉽게 퍼질 수 있다. 감염 후 5~12일의 잠복기를 거쳐 양쪽 눈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아이는 눈이 가렵거나 아파서 눈을 자주 비비고, 아침에 눈곱이 많이 껴서 눈이 잘 안 떠질 수 있다. 치료는 주로 증상 완화를 중심으로 하며, 손 씻기·수건 따로 쓰기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아이가 감염되면 다른 아이에게 옮기지 않도록 일정 기간 등원을 중단해야 한다.

근시

근시는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만 먼 것은 흐릿하게 보이는 시력 이상으로, 어린이의 경우 스마트폰, TV 시청 등 환경적 요인으로 악화될 수 있다. 조기 발견과 시력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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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온몸에 힘을 주면서 얼굴이 빨개지고 끙끙거리는 행동을 말한다. 배에 가스가 차거나, 대변을 보려고 하거나, 원시반사의 일종으로 나타난다. 보통 생후 1~3개월에 많이 보이며,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심하게 용을 쓰면서 울면 영아산통(콜릭)을 의심해볼 수 있다.

유행성 결막염

유행성 결막염은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결막염으로, 눈의 흰자(결막)에 염증이 생겨 충혈, 눈곱, 통증, 이물감, 눈물 증가 등의 증상을 보이는 감염성 질환이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공동생활 공간에서 쉽게 퍼질 수 있다. 감염 후 5~12일의 잠복기를 거쳐 양쪽 눈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으며,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아이는 눈이 가렵거나 아파서 눈을 자주 비비고, 아침에 눈곱이 많이 껴서 눈이 잘 안 떠질 수 있다. 치료는 주로 증상 완화를 중심으로 하며, 손 씻기·수건 따로 쓰기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아이가 감염되면 다른 아이에게 옮기지 않도록 일정 기간 등원을 중단해야 한다.

근시

근시는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만 먼 것은 흐릿하게 보이는 시력 이상으로, 어린이의 경우 스마트폰, TV 시청 등 환경적 요인으로 악화될 수 있다. 조기 발견과 시력 관리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