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빈혈

소아 빈혈 - 건강·발달 육아위키

소아 빈혈은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혈액 내 적혈구 수 또는 혈색소(헤모글로빈)의 농도가 정상보다 낮아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빈혈이 있으면 아기의 신체 조직과 장기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피로, 창백함, 식욕 부진, 성장 지연, 심하면 발달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 예문

  • 소아 빈혈 진단을 받아서 의사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철분제를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 아기가 자주 창백해지고 피곤해 보여서 소아 빈혈 검사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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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마귀

물사마귀는 피부에 작은 반투명 구진(오돌토돌한 돌기)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으로, ‘전염성 연속종(傳染性軟疣, molluscum contagiosum)’이라고도 한다. 주로 전염성 연속종 바이러스(MCV)에 의해 발생하며, 피부 접촉이나 수건, 욕조, 수영장 등 공용 물품을 통해 전염된다. 아이들의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경우 쉽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흔하다. 병변은 동그랗고 중앙이 살짝 들어간 모양이며, 가렵거나 통증은 거의 없지만 긁거나 짜면 다른 부위로 번질 수 있다. 대체로 6개월~1년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되지만, 심하게 번지거나 염증이 생길 경우 병원에서 제거하거나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육아 중에는 피부에 생긴 작은 돌기가 단순한 땀띠인지, 물사마귀인지 헷갈리기 때문에 초기 관찰과 구분이 중요하다.

인큐베이터 (인큐)

인큐베이터(Incubator, 보육기)는 미숙아, 저체중아, 또는 질병이 있는 신생아를 일정한 온도(32~37℃)와 습도(50~80%)로 유지하며 외부 감염으로부터 차단해주는 의료 장비이다. 인큐는 인큐베이터의 줄임말이다. 내부에는 체온,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된다.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 설치되어 있으며, 재태주수 37주 미만 미숙아, 출생체중 2,500g 미만 저체중아, 호흡곤란증후군이나 감염증 등이 있는 경우 사용된다. 피부 성숙도가 부족하여 체온 유지가 어려운 신생아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캥거루케어(피부접촉)와 병행하면 퇴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신생아선별검사

출생 직후(생후 2~7일) 신생아의 발뒤꿈치에서 소량의 혈액을 채취하여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 페닐케톤뇨증,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약 50여 가지 질환을 한 번에 선별할 수 있다. 국가에서 무료로 시행하며, 조기 발견 시 치료를 통해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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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마귀

물사마귀는 피부에 작은 반투명 구진(오돌토돌한 돌기)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으로, ‘전염성 연속종(傳染性軟疣, molluscum contagiosum)’이라고도 한다. 주로 전염성 연속종 바이러스(MCV)에 의해 발생하며, 피부 접촉이나 수건, 욕조, 수영장 등 공용 물품을 통해 전염된다. 아이들의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경우 쉽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흔하다. 병변은 동그랗고 중앙이 살짝 들어간 모양이며, 가렵거나 통증은 거의 없지만 긁거나 짜면 다른 부위로 번질 수 있다. 대체로 6개월~1년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되지만, 심하게 번지거나 염증이 생길 경우 병원에서 제거하거나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육아 중에는 피부에 생긴 작은 돌기가 단순한 땀띠인지, 물사마귀인지 헷갈리기 때문에 초기 관찰과 구분이 중요하다.

인큐베이터 (인큐)

인큐베이터(Incubator, 보육기)는 미숙아, 저체중아, 또는 질병이 있는 신생아를 일정한 온도(32~37℃)와 습도(50~80%)로 유지하며 외부 감염으로부터 차단해주는 의료 장비이다. 인큐는 인큐베이터의 줄임말이다. 내부에는 체온,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된다.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 설치되어 있으며, 재태주수 37주 미만 미숙아, 출생체중 2,500g 미만 저체중아, 호흡곤란증후군이나 감염증 등이 있는 경우 사용된다. 피부 성숙도가 부족하여 체온 유지가 어려운 신생아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캥거루케어(피부접촉)와 병행하면 퇴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신생아선별검사

출생 직후(생후 2~7일) 신생아의 발뒤꿈치에서 소량의 혈액을 채취하여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 페닐케톤뇨증,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약 50여 가지 질환을 한 번에 선별할 수 있다. 국가에서 무료로 시행하며, 조기 발견 시 치료를 통해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