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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보드

비지보드 - 교육 육아위키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영유아의 소근육·문제 해결·집중력·자기 자극을 돕는 활동판(Busy board)을 일컫는다. 자물쇠·지퍼·버튼·전구·끈·기어·스위치 등 다양한 조작 요소가 한 판에 모여 있어, 만 1~5세 영유아의 자율 탐색에 활용된다. 몬테소리 가정 환경·발도르프 영유아 교육·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함께 인기를 얻었으며, 식약처 KC 어린이 가구 인증·EN 71 안전 인증·무독성 도장(폼알데하이드 무첨가) 표시가 안전 기준이다. 미니멀 양육·친환경 육아용품 흐름과 함께 원목·DIY 비지보드 시장이 확대됐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 가구에 양육 도구 대여 사업으로 함께 운영한다.

✍️ 예문

  • 둘째 18개월에 원목 비지보드 들이고 자율 탐색 시간 자리잡았어요.
  • KC 인증이랑 EN 71 안전 인증 함께 확인하고 골랐어요.
  • 자치구 양육 도구 대여로 미리 시험하고 마음에 들어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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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관찰자료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만 3~5세 영유아의 발달·놀이·또래 관계·정서·언어·인지 등을 교사가 일상적으로 관찰·기록한 누적 자료이다. 누리과정에서 권장하는 평가 도구로, 표준화 검사 결과가 아닌 자연 상태의 행동·작품·대화·놀이 사진을 일정 기간 누적해 발달 변화와 강점을 파악한다. 학기별 1~2회 학부모 면담 시 공유되며 발달 우려가 있는 경우 영유아 건강검진(K-DST)·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자료로 활용된다. 2025년부터 디지털 포트폴리오 양식이 보급돼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표준화된 관찰 기록이 가능해진다. 보육·유아교육 평가인증의 핵심 자료로도 활용된다.

하브루타

유대인의 전통 학습 방법으로, 두 사람이 짝을 지어 질문과 토론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을 하는 것을 말한다. 히브리어로 '우정' 또는 '파트너십'이라는 뜻이다. 부모-자녀 간에 적용할 경우, 부모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대신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대화하며 생각을 확장해 나간다. 비판적 사고력, 표현력, 논리력 발달에 효과적이어서 한국에서도 하브루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

홈스쿨링

홈스쿨링(Homeschooling)은 교육부와 한국유아교육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아동 자녀가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기관에 등록하지 않고 가정에서 부모(또는 양육자)가 직접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양육 교육 방식이다. 한국에서는 「교육기본법」 제8조 의무교육 조항이 학교 출석을 원칙으로 하지만, 홈스쿨링 가정·미인가 대안학교·유아 홈스쿨링 흐름이 함께 운영된다. 누리과정·발도르프 영유아 교육·몬테소리 가정·놀이 중심 양육 흐름과 연계해 활용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홈스쿨링 협회·미인가 대안학교 네트워크와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 교육지원청에서 가정양육수당·유아학비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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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만 3~5세 영유아의 발달·놀이·또래 관계·정서·언어·인지 등을 교사가 일상적으로 관찰·기록한 누적 자료이다. 누리과정에서 권장하는 평가 도구로, 표준화 검사 결과가 아닌 자연 상태의 행동·작품·대화·놀이 사진을 일정 기간 누적해 발달 변화와 강점을 파악한다. 학기별 1~2회 학부모 면담 시 공유되며 발달 우려가 있는 경우 영유아 건강검진(K-DST)·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자료로 활용된다. 2025년부터 디지털 포트폴리오 양식이 보급돼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표준화된 관찰 기록이 가능해진다. 보육·유아교육 평가인증의 핵심 자료로도 활용된다.

하브루타

유대인의 전통 학습 방법으로, 두 사람이 짝을 지어 질문과 토론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을 하는 것을 말한다. 히브리어로 '우정' 또는 '파트너십'이라는 뜻이다. 부모-자녀 간에 적용할 경우, 부모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대신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대화하며 생각을 확장해 나간다. 비판적 사고력, 표현력, 논리력 발달에 효과적이어서 한국에서도 하브루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

홈스쿨링

홈스쿨링(Homeschooling)은 교육부와 한국유아교육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아동 자녀가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기관에 등록하지 않고 가정에서 부모(또는 양육자)가 직접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양육 교육 방식이다. 한국에서는 「교육기본법」 제8조 의무교육 조항이 학교 출석을 원칙으로 하지만, 홈스쿨링 가정·미인가 대안학교·유아 홈스쿨링 흐름이 함께 운영된다. 누리과정·발도르프 영유아 교육·몬테소리 가정·놀이 중심 양육 흐름과 연계해 활용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홈스쿨링 협회·미인가 대안학교 네트워크와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 교육지원청에서 가정양육수당·유아학비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