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앓이

이앓이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에게 이가 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과 그로 인한 증상을 말한다. 잇몸이 부풀어 오르면서 침을 많이 흘리고, 뭐든 물어뜯으려 하며, 보채거나 잠을 잘 못 자기도한다. 보통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한다. 치발기를 물려주거나 차가운 수건으로 잇몸을 마사지해주면 도움이 된다.

✍️ 예문

  • 요즘 아기가 뭐든 입에 가져가고 침을 많이 흘려요. 이앓이인 것 같아요.
  • 이앓이 시기에 치발기를 냉장고에 넣어뒀다 주면 시원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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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 부모

벨크로 부모(velcro parent)는 자녀에게 벨크로처럼 딱 달라붙어 과도한 밀착 양육을 하는 부모를 비유적으로 지칭하는 용어이다. 헬리콥터 부모(자녀 주변을 맴돌며 감시)보다 한 단계 더 밀착도가 높은 양육 스타일로, 자녀의 모든 활동에 동행하고 자녀의 독립적 경험을 허용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영유아기에는 안정 애착 형성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유아기 이후까지 지속되면 자녀의 자립심 발달, 또래 관계 형성, 문제 해결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대안으로 자녀의 발달 수준에 맞춰 점진적으로 독립의 기회를 주는 '비계설정(scaffolding)' 양육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녹변

녹변은 아기 대변이 녹색을 띠는 현상으로, 대부분 정상 범위 내의 일시적 변화이다. 주된 원인으로는 전유(앞젖)만 많이 섭취하고 후유(뒷젖)를 충분히 먹지 못한 경우 장 통과 시간이 빨라지며 담즙(녹색)이 분해되기 전에 배출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철분 강화 분유 섭취, 이유식 시작 시 녹색 채소(시금치·브로콜리) 섭취, 경미한 장염, 일시적 소화 불량 등이 원인이다. 녹변이라도 아기 체중이 잘 늘고 수유량이 정상이면 문제가 없다. 다만 점액이 심하게 섞이거나 피가 보이거나 악취가 심하고 설사가 동반되면 장염이나 알레르기성 대장염을 의심해 소아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디럭스 유모차

디럭스 유모차(Deluxe Stroller)는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좌석을 평평하게 170~180도로 눕힐 수 있는 대형 유모차 유형이다. 튼튼한 프레임, 넉넉한 쿠션, 대형 바퀴, 큰 차양, 충격 흡수 서스펜션이 특징이다. 생후 0~12개월 신생아~영아기에 주로 사용하며, 아기의 허리·목 부담이 적어 장시간 외출이나 산책에 적합하다. 단점은 무겁고(10~15kg) 부피가 커서 차량 트렁크나 대중교통 이동이 불편하다는 점이다. 허리를 가누고 앉을 수 있는 생후 6~7개월 이후에는 가볍고 접이식인 절충형이나 휴대용 유모차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다. 선택 시 KC 안전인증, 5점식 안전벨트, 리클라이닝 각도, 바퀴 잠금 기능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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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 부모

벨크로 부모(velcro parent)는 자녀에게 벨크로처럼 딱 달라붙어 과도한 밀착 양육을 하는 부모를 비유적으로 지칭하는 용어이다. 헬리콥터 부모(자녀 주변을 맴돌며 감시)보다 한 단계 더 밀착도가 높은 양육 스타일로, 자녀의 모든 활동에 동행하고 자녀의 독립적 경험을 허용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영유아기에는 안정 애착 형성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유아기 이후까지 지속되면 자녀의 자립심 발달, 또래 관계 형성, 문제 해결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대안으로 자녀의 발달 수준에 맞춰 점진적으로 독립의 기회를 주는 '비계설정(scaffolding)' 양육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녹변

녹변은 아기 대변이 녹색을 띠는 현상으로, 대부분 정상 범위 내의 일시적 변화이다. 주된 원인으로는 전유(앞젖)만 많이 섭취하고 후유(뒷젖)를 충분히 먹지 못한 경우 장 통과 시간이 빨라지며 담즙(녹색)이 분해되기 전에 배출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철분 강화 분유 섭취, 이유식 시작 시 녹색 채소(시금치·브로콜리) 섭취, 경미한 장염, 일시적 소화 불량 등이 원인이다. 녹변이라도 아기 체중이 잘 늘고 수유량이 정상이면 문제가 없다. 다만 점액이 심하게 섞이거나 피가 보이거나 악취가 심하고 설사가 동반되면 장염이나 알레르기성 대장염을 의심해 소아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디럭스 유모차

디럭스 유모차(Deluxe Stroller)는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좌석을 평평하게 170~180도로 눕힐 수 있는 대형 유모차 유형이다. 튼튼한 프레임, 넉넉한 쿠션, 대형 바퀴, 큰 차양, 충격 흡수 서스펜션이 특징이다. 생후 0~12개월 신생아~영아기에 주로 사용하며, 아기의 허리·목 부담이 적어 장시간 외출이나 산책에 적합하다. 단점은 무겁고(10~15kg) 부피가 커서 차량 트렁크나 대중교통 이동이 불편하다는 점이다. 허리를 가누고 앉을 수 있는 생후 6~7개월 이후에는 가볍고 접이식인 절충형이나 휴대용 유모차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다. 선택 시 KC 안전인증, 5점식 안전벨트, 리클라이닝 각도, 바퀴 잠금 기능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