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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시술

난임 시술 - 건강·발달 육아위키

난임 시술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자연 임신이 어려운 부부가 임신에 이르도록 도와주는 의학적 보조생식술의 총칭이다. 「모자보건법」 제11조의2 근거로 운영되며 ① 배란유도(클로미펜·고나도트로핀), ② 인공수정(IUI), ③ 체외수정-신선배아 이식(IVF-fresh), ④ 체외수정-동결배아 이식(IVF-frozen), ⑤ 세포질내 정자주입술(ICSI), ⑥ 착상 전 유전 검사(PGT)가 한국에서 표준이다. 2025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개편으로 횟수·연령·소득 제한 없이 본인부담 90%까지 지원받는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 예문

  • 난임 시술 처음 시작할 때 보건소에서 전체 안내받았어요.
  • 단계별 시술 종류 정리해서 우리 부부에게 맞는 거 골랐어요.
  • 국민건강보험에서 본인부담 차감 한 번에 처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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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노바이러스

50가지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 DNA 바이러스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감염 질환을 일으킨다. 인두결막열(수영장열), 유행성각결막염, 위장관염, 폐렴 등의 원인이 된다. 고열이 5~7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눈 충혈,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집단 발생이 흔하다. 특별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 치료를 하며, 대부분 1~2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밤잠 뒤척임

밤잠 뒤척임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밤잠 중 깊은 수면(NREM)과 얕은 수면(REM) 사이 전환 구간에서 몸을 자주 움직이거나 짧게 깨는 자연 발달 증상을 의미한다. 보통 만 3~12개월 영아에게 흔하며 잠퇴행(Sleep regress) 시기(4개월·8~10개월·12개월·18개월)에 두드러진다. 한국에서는 영유아 건강검진(K-DST 수면 영역)·소아청소년과 진료와 연계해 관리되며, 안눕법(Pick Up/Put Down)·퍼버법(Ferber method) 같은 수면교육 흐름·수면교육 컨설턴트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에서도 자녀 수면 발달 가이드로 다뤄진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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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노바이러스

50가지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 DNA 바이러스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감염 질환을 일으킨다. 인두결막열(수영장열), 유행성각결막염, 위장관염, 폐렴 등의 원인이 된다. 고열이 5~7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눈 충혈,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집단 발생이 흔하다. 특별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 치료를 하며, 대부분 1~2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밤잠 뒤척임

밤잠 뒤척임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밤잠 중 깊은 수면(NREM)과 얕은 수면(REM) 사이 전환 구간에서 몸을 자주 움직이거나 짧게 깨는 자연 발달 증상을 의미한다. 보통 만 3~12개월 영아에게 흔하며 잠퇴행(Sleep regress) 시기(4개월·8~10개월·12개월·18개월)에 두드러진다. 한국에서는 영유아 건강검진(K-DST 수면 영역)·소아청소년과 진료와 연계해 관리되며, 안눕법(Pick Up/Put Down)·퍼버법(Ferber method) 같은 수면교육 흐름·수면교육 컨설턴트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에서도 자녀 수면 발달 가이드로 다뤄진다.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