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하임리히법

하임리히법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심폐소생협회와 소방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아동의 기도가 음식·이물질로 막혔을 때 시행하는 응급 처치법으로, 영유아 응급 증상 대응의 핵심이다. 만 1세 미만 영아는 등 두드리기·가슴 압박 번갈아, 만 1세 이상 영유아·아동은 복부 압박(하임리히 매뉴버)으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영유아 질식 응급 대응 표준 처치로 보육교사·유치원 교사 응급처치 보수교육·119 안전체험관·어린이집 안전관리 전문요원 사업에서 의무 교육된다. 부모는 대한적십자사·소방청 119 안전체험관·보건소에서 무료 영유아 하임리히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안전디딤돌 앱과 119 신고 앱에서 단계별 영상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고, 영유아 발달 단계별 자세가 다르다.

✍️ 예문

  • 둘째 음식 사레 들어서 하임리히법 적용해 차분히 응급 대응했어요.
  • 소방청 안전체험관에서 영유아 하임리히법 실습 4시간 받고 자신감 붙었어요.
  • 안전디딤돌 앱 영상 미리 본 덕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잠퇴행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한국수면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일정 기간 잘 자던 수면 패턴이 갑자기 흐트러져 자주 깨거나 수면독립이 일시적으로 무너지는 발달 단계 증상이다. 영어로 Sleep regression이라 부르며, 생후 4·6·8·12·18개월·만 2세 무렵 발달 도약 시기에 흔히 나타난다. 1차 대처는 일관된 수면 루틴 유지·낮잠 시간 조정·실내 환경 안정·새벽수유 부담 부부 분담이며, 1~3주 내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발달지연 의심·1개월 이상 지속 시 영유아 건강검진과 보건소 수면 부모교육 상담이 권장된다.

대상영속성

대상영속성(object permanence)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대상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인지 능력이다. 스위스 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Piaget)의 감각운동기 이론에서 제시된 핵심 개념으로, 생후 4~8개월경 발달하기 시작해 18~24개월에 완성된다. 이 개념 획득 전 영아는 '숨긴 물건을 찾지 않음(보이지 않으면 사라진 것)'이나, 획득 후에는 '까꿍 놀이'를 즐기고 숨긴 장난감을 찾는다. 대상영속성 발달은 분리불안(생후 8~18개월)의 원인이기도 한데, 엄마가 사라졌지만 어딘가 존재함을 알면서도 불안을 느끼는 것이다. 언어·기억·자아 개념 발달의 기초가 된다. (출처: Piaget, 1954)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교육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약사법」 제87조의2 근거로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서 의무 시행되는 양육 안전 교육이다. 영유아·아동에게는 발달 단계 맞춤 그림책·인형극·동요로 약병 모양 사탕 구분하기·낯선 약 먹지 않기·119 신고 방법을 가르치며, 청소년에게는 마약·진통제·다이어트 약 오남용 예방 교육이 이뤄진다. 양육 엄마는 자치구 보건소·식약처 식품안전나라·정부24·자치구 가족센터에서 가정 응급처치·해열제 교차복용 안내와 함께 활용할 수 있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잠퇴행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한국수면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일정 기간 잘 자던 수면 패턴이 갑자기 흐트러져 자주 깨거나 수면독립이 일시적으로 무너지는 발달 단계 증상이다. 영어로 Sleep regression이라 부르며, 생후 4·6·8·12·18개월·만 2세 무렵 발달 도약 시기에 흔히 나타난다. 1차 대처는 일관된 수면 루틴 유지·낮잠 시간 조정·실내 환경 안정·새벽수유 부담 부부 분담이며, 1~3주 내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발달지연 의심·1개월 이상 지속 시 영유아 건강검진과 보건소 수면 부모교육 상담이 권장된다.

대상영속성

대상영속성(object permanence)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대상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인지 능력이다. 스위스 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Piaget)의 감각운동기 이론에서 제시된 핵심 개념으로, 생후 4~8개월경 발달하기 시작해 18~24개월에 완성된다. 이 개념 획득 전 영아는 '숨긴 물건을 찾지 않음(보이지 않으면 사라진 것)'이나, 획득 후에는 '까꿍 놀이'를 즐기고 숨긴 장난감을 찾는다. 대상영속성 발달은 분리불안(생후 8~18개월)의 원인이기도 한데, 엄마가 사라졌지만 어딘가 존재함을 알면서도 불안을 느끼는 것이다. 언어·기억·자아 개념 발달의 기초가 된다. (출처: Piaget, 1954)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교육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약사법」 제87조의2 근거로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서 의무 시행되는 양육 안전 교육이다. 영유아·아동에게는 발달 단계 맞춤 그림책·인형극·동요로 약병 모양 사탕 구분하기·낯선 약 먹지 않기·119 신고 방법을 가르치며, 청소년에게는 마약·진통제·다이어트 약 오남용 예방 교육이 이뤄진다. 양육 엄마는 자치구 보건소·식약처 식품안전나라·정부24·자치구 가족센터에서 가정 응급처치·해열제 교차복용 안내와 함께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