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대상포진

소아 대상포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수두를 앓은 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진 틈에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성인에게 흔하지만 면역 저하 소아, 생후 1년 이내 수두를 앓은 아이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피부 분절을 따라 한쪽으로 띠 모양의 수포가 나타나며, 통증·가려움이 동반된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를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증상이 경감되며, 소아는 성인에 비해 신경통 후유증이 적은 편이다.

✍️ 예문

  • 아이 옆구리에 물집이 띠처럼 나서 소아과 갔더니 대상포진이래요.
  • 수두를 일찍 앓은 아이도 대상포진이 올 수 있으니 면역력 관리를 잘 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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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대상포진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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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수술

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

신생아경련

생후 28일 이내의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경련(발작)을 말한다. 성인의 경련과 달리 증상이 미묘하여 눈의 이상 움직임, 입을 오물거리는 동작, 사지의 미세한 떨림, 무호흡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저산소성 허혈성 뇌증, 두개내출혈, 저혈당, 저칼슘혈증, 뇌막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어 원인 규명이 매우 중요하다. 발작이 반복되면 뇌 손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에서 원인을 찾고 치료해야 한다. 비디오 뇌파검사(EEG)로 진단하며, 항경련제를 사용하여 치료한다.

식품알레르기

특정 식품의 단백질에 대해 면역 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영유아기에 가장 흔한 원인 식품은 우유, 달걀, 밀, 콩이며, 학령기 이후에는 견과류, 갑각류, 생선 등이 추가된다. 피부 증상(두드러기, 발진), 소화기 증상(구토, 설사, 복통), 호흡기 증상(기침, 천명),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유식 시작 시 새로운 식품을 3~5일 간격으로 한 가지씩 시도하며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조기 도입(생후 4~6개월)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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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

신생아경련

생후 28일 이내의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경련(발작)을 말한다. 성인의 경련과 달리 증상이 미묘하여 눈의 이상 움직임, 입을 오물거리는 동작, 사지의 미세한 떨림, 무호흡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저산소성 허혈성 뇌증, 두개내출혈, 저혈당, 저칼슘혈증, 뇌막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어 원인 규명이 매우 중요하다. 발작이 반복되면 뇌 손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병원에서 원인을 찾고 치료해야 한다. 비디오 뇌파검사(EEG)로 진단하며, 항경련제를 사용하여 치료한다.

식품알레르기

특정 식품의 단백질에 대해 면역 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영유아기에 가장 흔한 원인 식품은 우유, 달걀, 밀, 콩이며, 학령기 이후에는 견과류, 갑각류, 생선 등이 추가된다. 피부 증상(두드러기, 발진), 소화기 증상(구토, 설사, 복통), 호흡기 증상(기침, 천명),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유식 시작 시 새로운 식품을 3~5일 간격으로 한 가지씩 시도하며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조기 도입(생후 4~6개월)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