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수면

셀프수면 - 교육 육아위키

아기가 양육자의 도움(안아주기, 젖 물리기, 흔들어주기 등) 없이 스스로 잠드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 'self-soothing to sleep' 또는 'independent sleep'이라 한다. 수면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셀프수면이 가능한 아기는 밤에 수면 주기 사이에 자연스럽게 깼을 때도 다시 혼자 잠들 수 있어 통잠 확률이 높아진다. 보통 생후 4~6개월부터 가능해지며, 졸리지만 깨어있는 상태에서 침대에 눕히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면 루틴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셀프수면 습득에 도움이 된다.

✍️ 예문

  • 셀프수면이 되니까 밤에 안 깨고 통잠을 자요!
  • 셀프수면 연습은 졸린 신호가 보일 때 침대에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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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교육

적기교육은 아이의 뇌 발달과 신체 성숙 단계에 맞춰 '준비가 된 시기'에 적절한 학습을 제공하는 교육 철학으로, 미국 심리학자 데이비드 엘킨드(David Elkind)의 이론에 기반한다. 준비되지 않은 시기에 강요된 학습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학습 동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는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예를 들어 한글은 만 5~6세, 수 개념은 구체물 조작이 가능한 만 4세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적기교육의 일반적 기준이다. 조기교육과 반대 개념으로 자주 언급되며, 아이 주도의 놀이 중심 학습을 강조한다.

안눕법

아기가 울면 안아서 달래고, 진정되면 다시 눕히는 것을 반복하는 수면교육 방법이다. '안아주고 눕히기(Pick Up/Put Down)'의 줄임말이다. 아기를 눕혔을 때 울면 바로 안아 올리지 않고 먼저 목소리와 손길로 달래보고, 그래도 안 되면 안아주었다가 진정되면 다시 눕힌다. 평균 20분에서 1시간 이상 걸릴 수 있다.

이머전

이머전(immersion, 몰입교육)은 제2언어를 과목 교수의 수단으로 사용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게 하는 교육법이다. 1960년대 캐나다 퀘벡주에서 프랑스어 이머전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고, 미국·싱가포르·한국 등으로 확산되었다. 한국의 영어 이머전은 수학·과학·사회 등의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유치원(영유)과 국제학교에서 주로 시행된다. 모국어처럼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 이중언어 능력, 다문화 이해 등의 장점이 있으나, 초기 적응 스트레스, 모국어 발달 영향, 비용 등이 쟁점이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이머전 시작 시기(3~5세)의 모국어 발달 수준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Bilingualism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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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눕법

아기가 울면 안아서 달래고, 진정되면 다시 눕히는 것을 반복하는 수면교육 방법이다. '안아주고 눕히기(Pick Up/Put Down)'의 줄임말이다. 아기를 눕혔을 때 울면 바로 안아 올리지 않고 먼저 목소리와 손길로 달래보고, 그래도 안 되면 안아주었다가 진정되면 다시 눕힌다. 평균 20분에서 1시간 이상 걸릴 수 있다.

이머전

이머전(immersion, 몰입교육)은 제2언어를 과목 교수의 수단으로 사용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게 하는 교육법이다. 1960년대 캐나다 퀘벡주에서 프랑스어 이머전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고, 미국·싱가포르·한국 등으로 확산되었다. 한국의 영어 이머전은 수학·과학·사회 등의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유치원(영유)과 국제학교에서 주로 시행된다. 모국어처럼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 이중언어 능력, 다문화 이해 등의 장점이 있으나, 초기 적응 스트레스, 모국어 발달 영향, 비용 등이 쟁점이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이머전 시작 시기(3~5세)의 모국어 발달 수준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Bilingualism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