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당뇨

소아 당뇨 - 건강·발달 육아위키

소아 당뇨는 소아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당뇨병을 통칭하는 비공식 용어로, 의학적으로는 ‘소아 1형 당뇨병’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이는 췌장이 인슐린을 전혀 또는 거의 생산하지 못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다. 최근에는 비만 및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청소년기 2형 당뇨병(인슐린 저항 등) 발병도 늘고 있다.

✍️ 예문

  • 소아 당뇨 진단을 받아 인슐린 주사를 매일 맞게 되었어요.
  • 아이가 자꾸 물을 많이 마시고 피곤해해서 소아 당뇨 검사를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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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변

신생아가 출생 후 처음으로 보는 대변을 말한다. 검은색 또는 짙은 녹색의 끈적끈적한 타르 같은 형태이며, 태아가 자궁 안에서 삼킨 양수, 세포 찌꺼기 등으로 구성된다. 보통 출생 후 24~48시간 이내에 배출되며, 이후 이행변을 거쳐 정상 변으로 바뀐다. 모유를 먹이면 태변 배출이 빨라진다.

젖보똥

모유만 먹는 아기가 소화·흡수를 잘해서 대변으로 나올 잔여물이 적어 며칠간 대변을 보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의학 용어가 아닌 육아 커뮤니티에서 통용되는 표현이다. 보통 생후 6주 이후에 나타나며, 3~7일, 심하면 10일 이상 대변을 보지 않기도 한다. 아기가 배가 부풀지 않고, 잘 먹고, 기분이 좋다면 변비가 아닌 젖보똥으로 볼 수 있다. 완전 모유수유 아기에게 흔한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배가 팽팽하거나 보채거나 구토가 있으면 소아과를 방문해야 한다.

안검내반

눈꺼풀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속눈썹이 눈(각막과 결막)을 찌르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entropion' 또는 'epiblepharon'이라 한다. 동양인 영유아에게 흔하며, 특히 아래 눈꺼풀에 많이 발생한다. 눈물 흘림, 눈 깜빡임 증가,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속눈썹이 각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각막 손상(미란,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성장하면서 얼굴 뼈가 발달하고 지방이 줄어들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많아, 4~5세까지 경과를 관찰한다. 호전되지 않거나 각막 손상이 반복되면 수술적 교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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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변

신생아가 출생 후 처음으로 보는 대변을 말한다. 검은색 또는 짙은 녹색의 끈적끈적한 타르 같은 형태이며, 태아가 자궁 안에서 삼킨 양수, 세포 찌꺼기 등으로 구성된다. 보통 출생 후 24~48시간 이내에 배출되며, 이후 이행변을 거쳐 정상 변으로 바뀐다. 모유를 먹이면 태변 배출이 빨라진다.

젖보똥

모유만 먹는 아기가 소화·흡수를 잘해서 대변으로 나올 잔여물이 적어 며칠간 대변을 보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의학 용어가 아닌 육아 커뮤니티에서 통용되는 표현이다. 보통 생후 6주 이후에 나타나며, 3~7일, 심하면 10일 이상 대변을 보지 않기도 한다. 아기가 배가 부풀지 않고, 잘 먹고, 기분이 좋다면 변비가 아닌 젖보똥으로 볼 수 있다. 완전 모유수유 아기에게 흔한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배가 팽팽하거나 보채거나 구토가 있으면 소아과를 방문해야 한다.

안검내반

눈꺼풀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속눈썹이 눈(각막과 결막)을 찌르는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entropion' 또는 'epiblepharon'이라 한다. 동양인 영유아에게 흔하며, 특히 아래 눈꺼풀에 많이 발생한다. 눈물 흘림, 눈 깜빡임 증가,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속눈썹이 각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각막 손상(미란,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성장하면서 얼굴 뼈가 발달하고 지방이 줄어들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많아, 4~5세까지 경과를 관찰한다. 호전되지 않거나 각막 손상이 반복되면 수술적 교정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