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탈락

제대 탈락 - 건강·발달 육아위키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 예문

  • 생후 10일째 제대 탈락이 자연스럽게 됐어요.
  • 제대 탈락 전까지는 물 안 닿게 조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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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의자

범보의자(Bumbo seat)는 생후 3~12개월 아기가 허리를 완전히 가누기 전에 짧은 시간 앉을 수 있도록 허리와 등을 지지해주는 유아용 보조 의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EVA 폼 소재로 만들어 아기 몸을 감싸듯 고정한다. 이유식 초기 착석 훈련이나 놀이 시간에 주로 활용된다. 주의사항으로, 2012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높은 곳(식탁, 카운터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낙상 사고 위험이 있으며, 1회 15~20분 이내로 사용하고 바닥이나 낮은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CPSC 안전 권고)

사시수술

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

물놀이안전

영유아의 물놀이 시 발생할 수 있는 익수·저체온·감염·자외선 화상 등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이다. 핵심 원칙은 ① 단 1초도 눈을 떼지 않기(영유아 익수는 조용히 1~2분 내 발생), ② 수심·물 깊이 확인, ③ 구명조끼 착용(튜브로는 부족), ④ 직사광선 피하기(10시~16시), ⑤ 자외선 차단제 2시간마다 재도포, ⑥ 물 섭취 주의(호수·수영장물 감염 위험), ⑦ 놀이 시간 30분마다 휴식, ⑧ 심폐소생술 숙지이다. 질병관리청·소방청·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여름철 안전 캠페인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36개월 미만은 성인 1:1 동반이 필수이며, 식후 1시간 이내 물놀이는 피한다. (출처: 질병관리청, 소방청,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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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의자(Bumbo seat)는 생후 3~12개월 아기가 허리를 완전히 가누기 전에 짧은 시간 앉을 수 있도록 허리와 등을 지지해주는 유아용 보조 의자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EVA 폼 소재로 만들어 아기 몸을 감싸듯 고정한다. 이유식 초기 착석 훈련이나 놀이 시간에 주로 활용된다. 주의사항으로, 2012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높은 곳(식탁, 카운터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낙상 사고 위험이 있으며, 1회 15~20분 이내로 사용하고 바닥이나 낮은 장소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CPSC 안전 권고)

사시수술

눈의 정렬을 바로잡기 위해 외안근(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위치나 길이를 조절하는 수술이다. 소아 사시는 약시(시력 발달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보통 만 1~3세 사이에 수술을 권장한다. 전신마취 하에 약 30분~1시간 진행되고, 수술 후 눈이 충혈되지만 대부분 2~4주 내 회복된다.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이 되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에도 약시 치료(가림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 있다.

물놀이안전

영유아의 물놀이 시 발생할 수 있는 익수·저체온·감염·자외선 화상 등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이다. 핵심 원칙은 ① 단 1초도 눈을 떼지 않기(영유아 익수는 조용히 1~2분 내 발생), ② 수심·물 깊이 확인, ③ 구명조끼 착용(튜브로는 부족), ④ 직사광선 피하기(10시~16시), ⑤ 자외선 차단제 2시간마다 재도포, ⑥ 물 섭취 주의(호수·수영장물 감염 위험), ⑦ 놀이 시간 30분마다 휴식, ⑧ 심폐소생술 숙지이다. 질병관리청·소방청·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여름철 안전 캠페인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36개월 미만은 성인 1:1 동반이 필수이며, 식후 1시간 이내 물놀이는 피한다. (출처: 질병관리청, 소방청,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