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야뇨증

소아 야뇨증 - 건강·발달 육아위키

만 5세 이후에도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소변을 지리는 증상이 월 2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학령기 아동의 약 10~15%에서 나타나며, 남아가 여아보다 2배 더 흔하다. 방광 용적 부족, 야간 항이뇨호르몬(ADH) 분비 저하, 수면 중 각성 능력 미성숙 등이 원인이다. 행동치료(저녁 수분 제한, 규칙적 배뇨), 야뇨 경보기, 데스모프레신 약물치료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대부분 성장하면서 자연히 좋아진다.

✍️ 예문

  • 7살인데 아직도 밤에 이불에 실수를 해서 야뇨증 치료를 시작했어요.
  • 야뇨증은 아이 잘못이 아니니까 절대 혼내면 안 되고 격려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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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흉부함몰 (오목가슴)

흉골(가슴뼈)이 안쪽으로 함몰되어 가슴 중앙에 움푹 들어간 모양이 나타나는 흉벽 기형이다. 발생률은 약 1,000명 중 1명이며, 남아에게 3~5배 더 흔하다. 경증은 외관상 문제만 있으나, 심한 경우 심장·폐를 압박하여 운동 시 호흡곤란, 심계항진이 나타날 수 있다. 사춘기에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CT로 심한 정도(Haller index)를 측정하여 3.25 이상이면 수술(너스 수술)을 고려한다.

콜릭(colic)

콜릭(colic)은 생후 약 2주부터 4개월 사이의 아기에게 흔히 나타나는 원인 불명의 과도한 울음을 지칭하는 용어다. 일반적으로 ‘3의 법칙’으로 설명되는데, 하루 3시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콜릭으로 진단할 수 있다. 아기가 특별한 질병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장시간 울고 달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영유아낮잠

0~5세 영유아가 낮 시간대에 취하는 수면으로, 성장·인지·정서 발달에 필수적이다. 월령별 낮잠 횟수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신생아~1개월**은 낮밤 구분 없이 수시(총 16~18시간), **2~3개월** 하루 4회 내외, **4~6개월** 하루 3회, **7~11개월** 하루 2회, **약 15개월 이후** 하루 1회로 통합, **3세 이전**까지 1~2회, **5세 이전**까지 1회 권장, 5세 이후부터는 점차 줄어든다. 한 번 낮잠은 평균 1시간이 적당하며, 2시간 30분 이상이면 깨우는 것이 좋다(하루 한 번만 자는 경우 2시간 내외). 낮잠이 부족하면 밤잠의 질·성장호르몬·면역력이 저하되고, 너무 길거나 늦으면 밤잠 시작을 지연시킨다. 일정한 루틴, 어둡고 조용한 환경, 일관된 잠들기 신호가 낮잠 안정화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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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흉부함몰 (오목가슴)

흉골(가슴뼈)이 안쪽으로 함몰되어 가슴 중앙에 움푹 들어간 모양이 나타나는 흉벽 기형이다. 발생률은 약 1,000명 중 1명이며, 남아에게 3~5배 더 흔하다. 경증은 외관상 문제만 있으나, 심한 경우 심장·폐를 압박하여 운동 시 호흡곤란, 심계항진이 나타날 수 있다. 사춘기에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CT로 심한 정도(Haller index)를 측정하여 3.25 이상이면 수술(너스 수술)을 고려한다.

콜릭(colic)

콜릭(colic)은 생후 약 2주부터 4개월 사이의 아기에게 흔히 나타나는 원인 불명의 과도한 울음을 지칭하는 용어다. 일반적으로 ‘3의 법칙’으로 설명되는데, 하루 3시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콜릭으로 진단할 수 있다. 아기가 특별한 질병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장시간 울고 달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영유아낮잠

0~5세 영유아가 낮 시간대에 취하는 수면으로, 성장·인지·정서 발달에 필수적이다. 월령별 낮잠 횟수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신생아~1개월**은 낮밤 구분 없이 수시(총 16~18시간), **2~3개월** 하루 4회 내외, **4~6개월** 하루 3회, **7~11개월** 하루 2회, **약 15개월 이후** 하루 1회로 통합, **3세 이전**까지 1~2회, **5세 이전**까지 1회 권장, 5세 이후부터는 점차 줄어든다. 한 번 낮잠은 평균 1시간이 적당하며, 2시간 30분 이상이면 깨우는 것이 좋다(하루 한 번만 자는 경우 2시간 내외). 낮잠이 부족하면 밤잠의 질·성장호르몬·면역력이 저하되고, 너무 길거나 늦으면 밤잠 시작을 지연시킨다. 일정한 루틴, 어둡고 조용한 환경, 일관된 잠들기 신호가 낮잠 안정화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