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돌연사증후군

영아돌연사증후군 - 건강·발달 육아위키

겉보기에 건강한 1세 미만의 영아가 수면 중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 SIDS(Sudden Infant Death Syndrome)라 한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엎드려 재우기, 푹신한 침구 사용, 과열 등이 위험 요인이다. 예방을 위해 아기를 반드시 바로 누워 재우고, 딱딱한 매트리스를 사용하며, 침대에 인형이나 이불을 두지 않아야 한다.

✍️ 예문

  • 영아돌연사 예방을 위해 아기를 항상 바로 눕혀 재워요.
  • 수면 환경에서 푹신한 이불이나 인형은 영아돌연사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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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영속성

대상영속성(object permanence)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대상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인지 능력이다. 스위스 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Piaget)의 감각운동기 이론에서 제시된 핵심 개념으로, 생후 4~8개월경 발달하기 시작해 18~24개월에 완성된다. 이 개념 획득 전 영아는 '숨긴 물건을 찾지 않음(보이지 않으면 사라진 것)'이나, 획득 후에는 '까꿍 놀이'를 즐기고 숨긴 장난감을 찾는다. 대상영속성 발달은 분리불안(생후 8~18개월)의 원인이기도 한데, 엄마가 사라졌지만 어딘가 존재함을 알면서도 불안을 느끼는 것이다. 언어·기억·자아 개념 발달의 기초가 된다. (출처: Piaget, 1954)

대근육발달

팔, 다리, 몸통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 능력의 발달을 말한다. 목 가누기 → 뒤집기 → 앉기 → 기기 → 서기 → 걷기 순서로 발달한다. 대근육발달은 소근육발달보다 먼저 이루어지며, 아기마다 발달 속도에 차이가 있다. 터미타임 등으로 자연스럽게 대근육 발달을 도울 수있다.

태변

신생아가 출생 후 처음으로 보는 대변을 말한다. 검은색 또는 짙은 녹색의 끈적끈적한 타르 같은 형태이며, 태아가 자궁 안에서 삼킨 양수, 세포 찌꺼기 등으로 구성된다. 보통 출생 후 24~48시간 이내에 배출되며, 이후 이행변을 거쳐 정상 변으로 바뀐다. 모유를 먹이면 태변 배출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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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영속성

대상영속성(object permanence)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대상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인지 능력이다. 스위스 심리학자 장 피아제(Jean Piaget)의 감각운동기 이론에서 제시된 핵심 개념으로, 생후 4~8개월경 발달하기 시작해 18~24개월에 완성된다. 이 개념 획득 전 영아는 '숨긴 물건을 찾지 않음(보이지 않으면 사라진 것)'이나, 획득 후에는 '까꿍 놀이'를 즐기고 숨긴 장난감을 찾는다. 대상영속성 발달은 분리불안(생후 8~18개월)의 원인이기도 한데, 엄마가 사라졌지만 어딘가 존재함을 알면서도 불안을 느끼는 것이다. 언어·기억·자아 개념 발달의 기초가 된다. (출처: Piaget, 1954)

대근육발달

팔, 다리, 몸통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 능력의 발달을 말한다. 목 가누기 → 뒤집기 → 앉기 → 기기 → 서기 → 걷기 순서로 발달한다. 대근육발달은 소근육발달보다 먼저 이루어지며, 아기마다 발달 속도에 차이가 있다. 터미타임 등으로 자연스럽게 대근육 발달을 도울 수있다.

태변

신생아가 출생 후 처음으로 보는 대변을 말한다. 검은색 또는 짙은 녹색의 끈적끈적한 타르 같은 형태이며, 태아가 자궁 안에서 삼킨 양수, 세포 찌꺼기 등으로 구성된다. 보통 출생 후 24~48시간 이내에 배출되며, 이후 이행변을 거쳐 정상 변으로 바뀐다. 모유를 먹이면 태변 배출이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