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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 확진

수족구 확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수족구 확진은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수족구병에 걸렸다는 것을 의료기관에서 진단받아 확인하는 것을 말해요.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제4급 법정감염병이에요. 주로 발열과 함께 입안에 물집과 궤양이 생기고, 손과 발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족구병은 환자의 침, 콧물, 대변, 물집의 진물 등 분비물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해 전파될 수 있어요. 진단은 주로 증상과 피부 병변을 보고 이루어지며, 바이러스 검사를 통해 확진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특수한 경우에만 시행해요. 수족구병에 확진되면 전염력이 강한 시기에는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 생활을 잠시 쉬는 경우가 많아요.

✍️ 예문

  • 어린이집에서 같은 반 친구가 수족구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연락이 왔어요.
  • 아이가 열이 나고 입안에 물집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수족구 확진이라고 하네요.
  • 수족구 확진을 받으면 다른 아이들에게 옮기지 않도록 당분간 등원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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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등

수면등은 영유아의 건강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조명이에요.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지 않는 붉은색이나 노란빛의 따뜻하고 낮은 색온도(3000K 이하) 조명을 활용하여, 아이가 밤과 낮을 구분하고 안정감을 느끼며 잠들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취침 전 조용한 일과를 설정하고 잠들기 전 아이가 약한 불빛을 필요로 할 수 있다고 안내하며, 대한수면학회는 잠자리에 조명을 안락하게 조절하도록 권고해요. 이는 아이가 어둠에 대한 두려움 없이 편안하게 잠들고, 밤중 수유나 기저귀 교환 시에도 수면 리듬을 깨뜨리지 않도록 돕는 데 쓰여요.

족저근막염 증상

족저근막염 증상은 발바닥에 있는 두껍고 강한 섬유띠인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손상이 생겨 염증과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의 특징적인 현상이에요. 주로 발뒤꿈치 안쪽에 통증이 발생하며,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내디딜 때 가장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이 특징이에요. 잠시 걷고 나면 통증이 다소 완화되기도 하지만,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으면 다시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장시간 앉아있다가 일어설 때도 통증이 다시 나타나기 쉬워요. 이러한 증상은 발의 아치를 지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족저근막에 과부하가 가해지면서 발생한다고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 폭염 대비

아이 폭염 대비는 무더위에 아이가 지내는 환경과 준비물을 미리 챙기는 일을 가리켜요. 아이는 어른보다 몸에서 열을 내보내는 능력이 덜 자랐고 지면에 가까워 열을 더 받아요. 질병관리청은 폭염 시 물을 자주 마시고 한낮 야외 활동을 줄이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유모차 그늘과 통풍, 냉감 소재 옷, 쿨링 용품처럼 준비물로 이어지는 항목이 함께 다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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