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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시계

수험생 시계 - 교육 육아위키

수험생 시계는 수험생이 시험장에서 휴대할 수 있도록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시계를 말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수험생을 시험을 치르는 학생으로, 손목시계를 손목에 차는 작은 시계로 풀이해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험생 시계에 대해 시침, 분침, 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로서 결제 및 통신(블루투스 등) 기능과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모두 없는 시계로 안내해요. 시험 중 활용 여부나 기능과 관계없이 모든 전자기기는 원칙적으로 시험장 반입이 금지돼요. 통신 기능(블루투스 포함)이나 결제 기능이 있는 휴대폰, 스마트워치, 스마트안경, 태블릿, 이어폰 등은 반입할 수 없어요. 또한,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전자사전,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텀블러나 시계 등도 반입 금지 물품이에요. 기타 충전식 물품인 전자담배나 보조배터리 등도 가져갈 수 없어요. 시험실에는 시계가 없으므로 수험생은 휴대 가능한 시계를 미리 준비하도록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안내해요. 매 교시 감독관은 수험생 본인 확인과 함께 휴대 가능한 시계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해요. 특히 1교시 국어 영역과 3교시 영어 영역 시험 시작 전에는 별도의 시간을 두어 수험생 본인 확인 및 휴대 가능한 시계 여부를 확인해요. 실수나 불가피한 사유로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한 경우에는 반드시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모든 시험이 종료된 후 돌려받을 수 있어요.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하지 않으면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안내해요. 수능 시계는 바늘(시침, 분침, 초침)로 시간을 보여주는 아날로그 시계이면서 결제 기능이나 통신(블루투스 등) 기능이 없고, 숫자나 글자가 뜨는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없는 것을 의미해요.

✍️ 예문

  • 수능을 앞둔 아이에게 수험생 시계 기준에 맞춰 아날로그 시계를 선물했어요.
  • 시험장에 가져갈 수 있는 수험생 시계인지 확인하려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을 찾아봤어요.
  • 감독관이 1교시 시작 전에 수험생 시계가 맞는지 꼼꼼하게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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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유치원

일반유치원은 영어를 주로 가르치는 곳과 구분해서 보통의 유치원을 가리켜 부르는 말이에요. 줄여서 「일유」라고 하고, 영어유치원을 줄인 「영유」와 짝으로 써요. 「유아교육법」이 정한 유치원은 국립·공립·사립으로 나뉘고 그 안에 영어유치원이라는 구분이 없어서, 영어를 앞세운 곳은 대개 학원으로 등록돼 있어요. 그래서 일유와 영유를 견주는 이야기는 법에서 정한 기관 종류가 아니라 무엇을 주로 가르치는지를 기준으로 나눈 것이에요.

셀프 핸디캐핑

셀프 핸디캐핑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잠재적인 실패로부터 자존감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불리한 조건을 만들거나 핑계를 주장하는 심리적 전략이에요. 이는 실패할 경우 외부 요인 탓으로 돌리고, 성공할 경우 자신의 능력 덕분으로 여기게 하여 자존감 손상을 막는 방어 기제예요. 1970년대 심리학자 에드워드 E. 존스와 스티븐 버글라스가 처음 이론화했어요. 주로 성공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나타나며, 실패의 충격을 완화하고 타인에게 비난받을 여지를 줄이는 역할을 해요.

구몬 학습

「구몬 학습」은 학습자가 자신의 능력에 맞춰 스스로 공부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개인별 진도와 반복 학습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높여가며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해요.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이 수학, 국어, 영어 등 여러 과목을 학습할 수 있어요. 학습자의 수준을 진단하여 적절한 출발점에서 시작하고, 세분화된 교재로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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