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개반사

슬개반사 - 건강·발달 육아위키

슬개반사(patellar reflex, knee-jerk reflex)는 무릎뼈 아래의 슬개건을 고무망치로 두드렸을 때 대퇴사두근이 반사적으로 수축하여 다리가 위로 튕겨 오르는 심부건반사(深部腱反射)이다. 이는 근방추의 신장 자극이 척수의 L2-L4 분절을 거쳐 다시 대퇴사두근으로 전달되는 단일 시냅스 반사로, 중추신경계 및 말초신경계 상태를 평가하는 기본 신경학적 검사이다. 영아에서도 생후 직후부터 관찰되며, 반사가 과도하게 항진되거나(뇌성마비 등) 소실된 경우(하부운동신경원 손상) 신경학적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의 신경계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 (출처: 대한소아신경학회)

✍️ 예문

  • 슬개반사를 확인하며 신경계 검사를 했어요.
  • 슬개반사는 소아 정기검진 때 체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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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반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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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철분제 복용

철결핍성 빈혈이 진단된 영유아에게 철분 보충을 위해 경구 철분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보통 2가 철(황산 제일철) 기준 체중 kg당 3~6mg을 하루 1~2회 나누어 복용하며, 빈속에 먹이는 것이 흡수율이 높다. 비타민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증가하고, 우유나 칼슘은 흡수를 방해하므로 시간 간격을 둔다. 검은 변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며, 보통 3~6개월 복용 후 헤모글로빈 수치와 철분 저장량(페리틴)을 재확인한다.

GBS

임신 35~37주에 시행하는 B군연쇄상구균 보균 검사이다. 여성의 약 15~25%가 질이나 직장에 이 균을 보유하고 있으며 분만 시 아기에게 전파되면 신생아 패혈증이나 뇌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양성 판정 시 분만 중 항생제를 정맥 투여하여 아기 감염을 예방한다.

돌발진

돌발진은 주로 생후 6개월에서 2세 사이 영아에게 잘 발생하는 흔한 급성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다. 대부분은 인간 헤르페스바이러스 6형이나 7형( HHV-6, HHV-7 )에 의해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고열이 3일 내외로 지속되다가 열이 떨어진 직후 전신에 붉고 작은 발진이 돋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발진은 얼굴보다 몸통에 먼저 나타나며, 보통 가렵지 않고 2~3일 내 자연 소실된다. 열이 나는 동안은 아이가 보채거나 식욕이 떨어지지만, 대개 합병증 없이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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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철분제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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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

임신 35~37주에 시행하는 B군연쇄상구균 보균 검사이다. 여성의 약 15~25%가 질이나 직장에 이 균을 보유하고 있으며 분만 시 아기에게 전파되면 신생아 패혈증이나 뇌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양성 판정 시 분만 중 항생제를 정맥 투여하여 아기 감염을 예방한다.

돌발진

돌발진은 주로 생후 6개월에서 2세 사이 영아에게 잘 발생하는 흔한 급성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다. 대부분은 인간 헤르페스바이러스 6형이나 7형( HHV-6, HHV-7 )에 의해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고열이 3일 내외로 지속되다가 열이 떨어진 직후 전신에 붉고 작은 발진이 돋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발진은 얼굴보다 몸통에 먼저 나타나며, 보통 가렵지 않고 2~3일 내 자연 소실된다. 열이 나는 동안은 아이가 보채거나 식욕이 떨어지지만, 대개 합병증 없이 회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