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뇌

좌뇌 - 건강·발달 육아위키

좌뇌(left hemisphere)는 대뇌의 왼쪽 부분으로, 언어(브로카·베르니케 영역), 논리적 사고, 분석, 계산, 순차적 처리를 주로 담당한다. 우뇌가 직관·공간·창의·감정 인식을 담당하는 것과 기능적 차이를 보이지만, 실제로는 양쪽 뇌가 뇌량(corpus callosum)을 통해 긴밀히 협력한다. 흔히 '좌뇌형·우뇌형 인간' 구분이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뇌과학 연구들은 이러한 이분법이 과학적으로 과장된 것임을 밝히고 있다. 영유아기에는 양쪽 뇌의 균형 있는 자극이 중요하며, 언어 자극(책 읽기, 대화), 음악, 운동, 감각 놀이를 다양하게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 예문

  • 좌뇌 자극을 위해 숫자 맞추기 놀이를 해요.
  • 언어 발달은 주로 좌뇌가 담당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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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

신생아와 영아가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침대이다. 범퍼침대와 달리 사방이 통풍되는 메시 소재나 슬랫(살대) 구조로 되어 있어 질식 위험이 적다. 부모 침대에 붙여 사용하는 사이드카형과 독립형이 있으며 안전수면을 위해 별도의 이불 없이 슬리핑백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생아 청력 검사

신생아 청력 검사(newborn hearing screening)는 출생 직후 아기의 청각 기능 이상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선별 검사로, 생후 1개월 이내에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비율로 발생하며, 조기 발견하여 생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 착용이나 재활을 시작하면 정상에 가까운 언어 발달이 가능하다. 검사 방법은 자동청성뇌간반응(AABR)과 이음향방사(OAE)가 있으며, 통증 없이 아기가 자는 동안 시행한다. 2018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이 최소화되었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아데노바이러스

50가지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 DNA 바이러스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감염 질환을 일으킨다. 인두결막열(수영장열), 유행성각결막염, 위장관염, 폐렴 등의 원인이 된다. 고열이 5~7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눈 충혈,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집단 발생이 흔하다. 특별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 치료를 하며, 대부분 1~2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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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

신생아와 영아가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침대이다. 범퍼침대와 달리 사방이 통풍되는 메시 소재나 슬랫(살대) 구조로 되어 있어 질식 위험이 적다. 부모 침대에 붙여 사용하는 사이드카형과 독립형이 있으며 안전수면을 위해 별도의 이불 없이 슬리핑백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생아 청력 검사

신생아 청력 검사(newborn hearing screening)는 출생 직후 아기의 청각 기능 이상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선별 검사로, 생후 1개월 이내에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 비율로 발생하며, 조기 발견하여 생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 착용이나 재활을 시작하면 정상에 가까운 언어 발달이 가능하다. 검사 방법은 자동청성뇌간반응(AABR)과 이음향방사(OAE)가 있으며, 통증 없이 아기가 자는 동안 시행한다. 2018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이 최소화되었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아데노바이러스

50가지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 DNA 바이러스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감염 질환을 일으킨다. 인두결막열(수영장열), 유행성각결막염, 위장관염, 폐렴 등의 원인이 된다. 고열이 5~7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눈 충혈,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집단 발생이 흔하다. 특별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 치료를 하며, 대부분 1~2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