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 혜택·정책 육아위키

국토교통부와 LH·SH 공식 발표에 따르면 결혼 7년 이내(2025년부터 10년 이내로 확대 검토)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되는 공공 매입임대주택이다. 정부가 다세대·연립·오피스텔을 매입해 시세의 30~80% 임대료로 신혼부부에게 임대하며, 거주 기간은 자녀 출산 가구는 최장 20년, 무자녀는 6~10년이다. 자녀 수에 따라 면적·임대료 우대가 적용되고 출산 시 임대료 동결·계약 연장 혜택도 제공된다. 2025년 약 2만호 신규 공급 추진. 신청은 LH·SH 모집공고 시 청약Home 또는 LH 누리집에서 진행하며, 부부합산 소득·자산 기준이 적용된다. 출산가구 특별공급과 연계해 추가 우선 배정 혜택도 가능하다.

✍️ 예문

  • 결혼 3년 차 신혼부부라 매입임대주택 1순위로 당첨돼 입주했어요.
  • 둘째 출산 후 임대료 동결 적용받고 거주 기간이 20년으로 늘었어요.
  • LH 누리집 모집공고 보고 청약Home에서 자산 증빙 함께 제출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육아휴직사후정산제

육아휴직급여의 일부를 복직 후에 정산하여 지급하는 제도로, 육아휴직 후 동일 사업장에 6개월 이상 복직하면 잔여 급여를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육아휴직급여의 25%를 사후지급금으로 묶어두었으나, 2024년부터 사후지급금 비율이 변경되었다. 복직 후 6개월 이상 근무해야 지급 요건이 충족되며, 복직하지 않으면 사후지급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안내되며, 별도 신청 없이 요건 충족 시 지급된다.

양육비 이행관리원

여성가족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2015년 설립된 양육비 미지급 부모의 양육비 이행을 강제·지원하는 정부 기관이다. 비양육 부모의 양육비 미지급 시 상담·합의·소송 지원, 운전면허 정지·출국금지·명단공개·형사처벌 등 이행 확보 조치, 양육비 선지급제(2025년 시행 확대)·긴급양육비 지원, 채무자 재산조회 등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한다. 한부모 가구·양육비 받지 못하는 가구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1644-6621 상담전화 또는 양육비 이행관리원 누리집에서 신청한다. 2025년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대상 가구가 2배 확대되고, 채무자 명단공개 요건이 완화된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와 함께 핵심 한부모 정책으로 운영된다.

요즘아빠

도서 "트렌드코리아 2024"(김난도 저)에서 소개된 용어로, 가사와 육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가정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아빠 세대를 지칭한다. "요즘 남편 없던 아빠"를 줄인 말이다. 프렌디(2010년대·친구 같은 아빠), 스칸디 대디(2010년대 후반·정서적 교감 중시 북유럽식), 라떼파파(2020년 전후·일상 육아 참여)에 이어 등장한 새로운 아빠 트렌드이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아빠 육아휴직자 수는 67,200명으로 전년 대비 60.7% 급증했으며, 2025년에도 이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맞벌이 증가와 MZ세대의 가정 중시 가치관 변화가 배경이다. 정부도 배우자 3종 지원 세트, 육아기 10시 출근제 등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출처: 김난도 외 트렌드코리아 2024, 고용노동부 2024 아빠 육아휴직 통계)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육아휴직사후정산제

육아휴직급여의 일부를 복직 후에 정산하여 지급하는 제도로, 육아휴직 후 동일 사업장에 6개월 이상 복직하면 잔여 급여를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육아휴직급여의 25%를 사후지급금으로 묶어두었으나, 2024년부터 사후지급금 비율이 변경되었다. 복직 후 6개월 이상 근무해야 지급 요건이 충족되며, 복직하지 않으면 사후지급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안내되며, 별도 신청 없이 요건 충족 시 지급된다.

양육비 이행관리원

여성가족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2015년 설립된 양육비 미지급 부모의 양육비 이행을 강제·지원하는 정부 기관이다. 비양육 부모의 양육비 미지급 시 상담·합의·소송 지원, 운전면허 정지·출국금지·명단공개·형사처벌 등 이행 확보 조치, 양육비 선지급제(2025년 시행 확대)·긴급양육비 지원, 채무자 재산조회 등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한다. 한부모 가구·양육비 받지 못하는 가구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1644-6621 상담전화 또는 양육비 이행관리원 누리집에서 신청한다. 2025년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대상 가구가 2배 확대되고, 채무자 명단공개 요건이 완화된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와 함께 핵심 한부모 정책으로 운영된다.

요즘아빠

도서 "트렌드코리아 2024"(김난도 저)에서 소개된 용어로, 가사와 육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가정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아빠 세대를 지칭한다. "요즘 남편 없던 아빠"를 줄인 말이다. 프렌디(2010년대·친구 같은 아빠), 스칸디 대디(2010년대 후반·정서적 교감 중시 북유럽식), 라떼파파(2020년 전후·일상 육아 참여)에 이어 등장한 새로운 아빠 트렌드이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아빠 육아휴직자 수는 67,200명으로 전년 대비 60.7% 급증했으며, 2025년에도 이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맞벌이 증가와 MZ세대의 가정 중시 가치관 변화가 배경이다. 정부도 배우자 3종 지원 세트, 육아기 10시 출근제 등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출처: 김난도 외 트렌드코리아 2024, 고용노동부 2024 아빠 육아휴직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