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제제

유산균 제제 - 건강·발달 육아위키

유산균 제제(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영유아에게는 주로 Lactobacillus, Bifidobacterium 계열이 사용된다.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에 따르면 영아 산통(colic) 완화, 급성 위장염 설사 기간 단축, 항생제 연관 설사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특히 모유수유 아기의 대변에서 발견되는 Bifidobacterium은 장내 면역 체계 성숙을 돕는다. 제제 선택 시 균주명 명시, CFU(집락형성단위) 수 표기, 냉장보관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하며, 생후 1개월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과다 복용 시 가스 참, 복부 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

✍️ 예문

  • 분유와 함께 유산균 제제를 먹이니 변이 좋아졌어요.
  • 유산균 제제는 공복이나 분유와 함께 먹여도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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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모자

캡슐모자(샴푸캡)는 아기 목욕 시 머리를 감길 때 물이나 샴푸가 얼굴·귀·눈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모자 형태의 도구이다. 챙이 넓은 원형 구조로, 머리 윗부분은 개방되어 있어 두피를 씻기면서도 얼굴은 보호된다. 주로 생후 6개월~3세 아기에게 사용하며, 물을 무서워하거나 샴푸를 거부하는 아이의 목욕 거부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실리콘 소재가 가장 흔하며, 머리둘레에 맞게 조절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로타 바이러스

로타 바이러스(Rotavirus)는 5세 미만 영유아의 중증 설사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연간 수십만 명의 영유아 사망과 관련된다. 대변-경구 경로로 전파되며, 겨울철(11월~3월)에 유행한다. 잠복기는 1~3일이고, 증상은 갑작스러운 구토, 물설사(하루 10회 이상), 발열, 복통이다. 탈수가 주요 합병증으로 신속한 수분·전해질 공급이 중요하다. 예방은 경구용 백신(로타릭스, 로타텍)으로 가능하며, 한국은 2023년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무료)에 포함되었다. 생후 6~15주에 첫 접종하며, 생후 8개월 이전에 완료해야 한다. 손 씻기로 교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WHO)

고혈압

고혈압은 심장이 피를 내보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만성질환으로, 보통 수축기 140mmHg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대한고혈압학회에 따르면 대부분 뚜렷한 원인 없이 생기는 본태성으로, 짠 음식·비만·운동 부족·음주·스트레스·가족력이 위험을 높인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지만 오래 방치하면 뇌졸중·심근경색·심부전·콩팥병 같은 치명적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늘고 있어 평소 혈압을 재 두는 것이 중요하다. 싱겁게 먹기, 체중·운동 관리, 금연과 절주가 핵심이며 필요 시 약을 꾸준히 복용한다. 가족 건강을 챙기는 엄마라면 알아 두면 좋은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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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모자

캡슐모자(샴푸캡)는 아기 목욕 시 머리를 감길 때 물이나 샴푸가 얼굴·귀·눈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모자 형태의 도구이다. 챙이 넓은 원형 구조로, 머리 윗부분은 개방되어 있어 두피를 씻기면서도 얼굴은 보호된다. 주로 생후 6개월~3세 아기에게 사용하며, 물을 무서워하거나 샴푸를 거부하는 아이의 목욕 거부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실리콘 소재가 가장 흔하며, 머리둘레에 맞게 조절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로타 바이러스

로타 바이러스(Rotavirus)는 5세 미만 영유아의 중증 설사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연간 수십만 명의 영유아 사망과 관련된다. 대변-경구 경로로 전파되며, 겨울철(11월~3월)에 유행한다. 잠복기는 1~3일이고, 증상은 갑작스러운 구토, 물설사(하루 10회 이상), 발열, 복통이다. 탈수가 주요 합병증으로 신속한 수분·전해질 공급이 중요하다. 예방은 경구용 백신(로타릭스, 로타텍)으로 가능하며, 한국은 2023년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무료)에 포함되었다. 생후 6~15주에 첫 접종하며, 생후 8개월 이전에 완료해야 한다. 손 씻기로 교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WHO)

고혈압

고혈압은 심장이 피를 내보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만성질환으로, 보통 수축기 140mmHg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대한고혈압학회에 따르면 대부분 뚜렷한 원인 없이 생기는 본태성으로, 짠 음식·비만·운동 부족·음주·스트레스·가족력이 위험을 높인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지만 오래 방치하면 뇌졸중·심근경색·심부전·콩팥병 같은 치명적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늘고 있어 평소 혈압을 재 두는 것이 중요하다. 싱겁게 먹기, 체중·운동 관리, 금연과 절주가 핵심이며 필요 시 약을 꾸준히 복용한다. 가족 건강을 챙기는 엄마라면 알아 두면 좋은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