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이용시설안전교육

어린이이용시설안전교육 - 건강·발달 육아위키

어린이가 이용하는 주요 시설(어린이집·유치원·학원·키즈카페·어린이놀이시설 등)의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교육이다. 법적 근거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어린이안전법)로,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그중 "2시간 이상은 응급처치 실습교육"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화재·재난 대응, 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아동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전 등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보육진흥원·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이 교육을 운영한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또는 시설 운영 제재가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 예문

  •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어린이 안전교육 필수로 받으시는데 이게 법으로 정해져 있대요.
  • 키즈카페도 종사자 안전교육 이수증 있다고 해서 믿고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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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비타민D 보충

모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모유수유 중인 영아에게는 출생 직후부터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대한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 모두에서 권장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 연화·변형), 면역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분유에는 일정량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루 1L 미만 섭취 시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액상 비타민D 보충제를 수유 시 젖꼭지나 젖병에 떨어뜨려 먹이는 방법이 간편하다.

아나필락시스

특정 물질(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이내에 전신에 나타나는 심각한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다. 피부 증상(두드러기, 부종), 호흡기 증상(호흡 곤란, 천명음), 심혈관 증상(혈압 저하, 빈맥), 소화기 증상(구토, 복통)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약물, 벌 쏘임 등이 흔한 원인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 주사가 유일한 1차 치료이며, 이전에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경우 에피펜을 처방받아 항시 휴대해야 한다.

안전 펜스

안전 펜스는 아기 또는 어린아이의 활동 범위를 안전하게 제한하고, 위험 구역(부엌, 계단, 난간 등)으로의 접근을 막기 위해 실내에 설치하는 보호용 펜스를 의미한다. 주로 걷기 시작한 영유아가 가정 내에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거실이나 놀이방 등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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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비타민D 보충

모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므로, 모유수유 중인 영아에게는 출생 직후부터 하루 400IU의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대한소아과학회와 미국소아과학회 모두에서 권장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 연화·변형), 면역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분유에는 일정량이 포함되어 있지만, 하루 1L 미만 섭취 시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액상 비타민D 보충제를 수유 시 젖꼭지나 젖병에 떨어뜨려 먹이는 방법이 간편하다.

아나필락시스

특정 물질(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이내에 전신에 나타나는 심각한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다. 피부 증상(두드러기, 부종), 호흡기 증상(호흡 곤란, 천명음), 심혈관 증상(혈압 저하, 빈맥), 소화기 증상(구토, 복통)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약물, 벌 쏘임 등이 흔한 원인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 주사가 유일한 1차 치료이며, 이전에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경우 에피펜을 처방받아 항시 휴대해야 한다.

안전 펜스

안전 펜스는 아기 또는 어린아이의 활동 범위를 안전하게 제한하고, 위험 구역(부엌, 계단, 난간 등)으로의 접근을 막기 위해 실내에 설치하는 보호용 펜스를 의미한다. 주로 걷기 시작한 영유아가 가정 내에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거실이나 놀이방 등에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