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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프로그램

영아 프로그램 - 교육 육아위키

영아 프로그램은 한국유아교육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만 0~24개월 영아를 둔 양육 가구가 자녀 발달 자극·정서 유대·또래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활용하는 양육 교육·체험 활동의 총칭이다. 오감놀이·아장미술·아장요리·헝겊꼬리책 읽기·음악 놀이·문화센터(문센) 영아반·아빠 영아반·다문화 영아반 등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자치구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문화센터·공동육아나눔터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운영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청 가족과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 발달 점검과 연계해 활용된다.

✍️ 예문

  • 아이가 아장도예 프로그램에서 흙을 만지며 소근육을 기르고 있어요.
  • 주말에 아장요리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아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봤어요.
  • 아장미술 수업에서 다양한 재료로 상상력을 기르는 활동을 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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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게육아

덴마크의 삶의 철학인 '휘게(Hygge)'를 육아에 적용한 양육 방식이다. 휘게는 덴마크어로 아늑함, 편안함, 소소한 행복을 뜻한다. 성과와 경쟁보다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 자유 놀이, 자연과의 교감, 공감과 협력을 중시한다. 조기교육이나 학원 대신 아이가 자유롭게 탐색하고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부모도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여유롭게 육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덴마크의 양육법으로 주목받으며, 한국에서도 과도한 교육열에 대한 반성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먹놀잠

아기의 하루 일과를 '먹기→놀기→잠자기' 순서로 반복하는 생활 루틴을 말한다. 영어로는 'Eat-Wake-Sleep' 또는 'EWS 루틴'이라 한다. 수유 후 바로 재우지 않고 놀이 시간을 가진 뒤 잠자리에 들게 하여, 수유와 수면을 분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면교육의 기초가 되는 루틴이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유아장애이해교육

어린이집·유치원의 비장애 유아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길러주어 통합교육과 포용적 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며, 한국보육진흥원이 교재·활동지를 개발한다. 2026년에는 '마음안경' 콘텐츠(그림책·활동지·영상)가 전국 어린이집에 배포되어 만 3~5세 유아가 장애 아동의 입장을 체험·이해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한다. 어릴 때부터 다양성과 공감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면 장애아와 비장애아의 통합 환경에서 또래 관계 형성이 원활해진다. 교사가 활동을 주도하고, 부모교육도 병행된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교육부 특수교육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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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게육아

덴마크의 삶의 철학인 '휘게(Hygge)'를 육아에 적용한 양육 방식이다. 휘게는 덴마크어로 아늑함, 편안함, 소소한 행복을 뜻한다. 성과와 경쟁보다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 자유 놀이, 자연과의 교감, 공감과 협력을 중시한다. 조기교육이나 학원 대신 아이가 자유롭게 탐색하고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부모도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여유롭게 육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덴마크의 양육법으로 주목받으며, 한국에서도 과도한 교육열에 대한 반성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먹놀잠

아기의 하루 일과를 '먹기→놀기→잠자기' 순서로 반복하는 생활 루틴을 말한다. 영어로는 'Eat-Wake-Sleep' 또는 'EWS 루틴'이라 한다. 수유 후 바로 재우지 않고 놀이 시간을 가진 뒤 잠자리에 들게 하여, 수유와 수면을 분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면교육의 기초가 되는 루틴이다. 한국에서는 한국유아교육학회와 교육부 개정 누리과정에 따라 놀이 중심·자녀 권리 존중 양육과 연계되며,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교육·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과 함께 활용된다.

유아장애이해교육

어린이집·유치원의 비장애 유아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길러주어 통합교육과 포용적 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며, 한국보육진흥원이 교재·활동지를 개발한다. 2026년에는 '마음안경' 콘텐츠(그림책·활동지·영상)가 전국 어린이집에 배포되어 만 3~5세 유아가 장애 아동의 입장을 체험·이해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한다. 어릴 때부터 다양성과 공감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면 장애아와 비장애아의 통합 환경에서 또래 관계 형성이 원활해진다. 교사가 활동을 주도하고, 부모교육도 병행된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교육부 특수교육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