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슬리핑

부모와 아기가 같은 침대에서 함께 자는 것을 말한다. 영어 'co-sleeping'에서 온 용어이다. 수유의 편의성, 아기의 안정감, 부모-아기 유대감 증진 등의 장점이 있다. 그러나 미국소아과학회(AAP) 등에서는 영아돌연사증후군(SIDS)과 질식 위험을 이유로 같은 방에서 자되 별도의 아기 침대(사이드카 침대 등)를 사용하는 '룸쉐어링'을 권장한다. 분리수면과 대비되는 개념이며, 문화에 따라 코슬리핑에 대한 시각이 다르다. 함께 자더라도 무거운 이불, 푹신한 베개, 음주 후 같은 침대 사용은 절대 피해야 한다.
✍️ 예문
- 코슬리핑을 하면 야간수유가 편하긴 한데 안전이 걱정돼요.
- 코슬리핑 대신 사이드카 침대를 부모 침대에 붙여서 쓰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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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권리 존중
유엔아동권리협약(CRC)과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부모·양육자가 자녀의 의견을 듣고 선택을 반영하며 신체적·정서적 학대 없이 존엄한 인격체로 대우하는 양육 태도와 원칙이다. 협약 제12조 의견 청취 권리, 제19조 학대 보호 권리를 양육에 적용하는 개념으로, 일상 결정(놀이·식사·옷·친구 관계)에서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고 체벌·언어폭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아동복지법」 제5조 친권자 책무 조항과 2021년 민법 제915조 징계권 삭제로 법적 근거가 강화됐다. 아동권리보장원과 자녀 권리 존중 교육이 전국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호자 대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부모-자녀 체험활동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영유아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상호작용하며 긍정적인 놀이양육을 경험하고, 자녀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활동은 부모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방법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자녀는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 관계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탐색하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영아편과 같이 연령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은 각 발달 단계에 적합한 자극과 놀이 환경을 제공하여 영아의 인지, 정서, 신체 발달을 균형 있게 돕는다.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단순히 놀이를 함께하는 것을 넘어, 부모가 자녀의 발달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양육 태도를 함양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방학센터에서 같이놀자!'와 같은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하며 배우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활동은 부모에게는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정보 교류의 장이 되고, 자녀에게는 또래와의 상호작용 및 사회성 발달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보육진흥원과 같은 기관은 부모-자녀 상호작용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장려하고 있다.
부모정체성
부모정체성은 양육자가 자신을 부모로서 어떻게 인식하고 평가하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이는 자아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부모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이 형성되는 과정을 포함한다. 부모정체성은 긍정적인 양육을 지원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양육 스트레스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부모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의 부모정체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이러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정체성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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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 체험활동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영유아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상호작용하며 긍정적인 놀이양육을 경험하고, 자녀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활동은 부모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방법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자녀는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 관계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탐색하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영아편과 같이 연령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은 각 발달 단계에 적합한 자극과 놀이 환경을 제공하여 영아의 인지, 정서, 신체 발달을 균형 있게 돕는다. 부모-자녀 체험활동은 단순히 놀이를 함께하는 것을 넘어, 부모가 자녀의 발달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양육 태도를 함양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도봉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방학센터에서 같이놀자!'와 같은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하며 배우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활동은 부모에게는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정보 교류의 장이 되고, 자녀에게는 또래와의 상호작용 및 사회성 발달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보육진흥원과 같은 기관은 부모-자녀 상호작용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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