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수면무호흡
수면 중 상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혀 호흡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질환이다. 소아에서는 주로 아데노이드·편도 비대가 원인이며, 유병률은 약 1~3%이다. 코골이, 입 벌리고 자기, 수면 중 발한, 야뇨, 낮 졸음, 주의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성장호르몬 분비 감소로 성장 부진이 올 수 있다. 진단은 수면다원검사(PSG)로 하며, 편도·아데노이드 절제술이 1차 치료이다.
✍️ 예문
- 아이가 매일 코를 심하게 골고 입 벌리고 자서 수면무호흡 검사를 받으라고 했어요.
- 수면무호흡 때문에 편도 수술하고 나서 코골이가 완전히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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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면무호흡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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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비염
코 점막이 꽃가루, 집먼지진드기, 동물 비듬 등 알레르겐에 과민 반응하여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 가려움이 4대 증상이다. 영유아기에 시작되어 만성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토피 피부염, 천식과 함께 '아토피 행진(atopic march)'의 한 단계로 나타나기도 한다. 코를 자주 비비는 행동(알레르기 경례), 눈 밑 다크서클(알레르기 샤이너), 입으로 숨쉬기 등이 관찰되면 의심할 수 있다. 환경 관리와 항히스타민제,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등으로 치료한다.
영유아낮잠
0~5세 영유아가 낮 시간대에 취하는 수면으로, 성장·인지·정서 발달에 필수적이다. 월령별 낮잠 횟수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신생아~1개월**은 낮밤 구분 없이 수시(총 16~18시간), **2~3개월** 하루 4회 내외, **4~6개월** 하루 3회, **7~11개월** 하루 2회, **약 15개월 이후** 하루 1회로 통합, **3세 이전**까지 1~2회, **5세 이전**까지 1회 권장, 5세 이후부터는 점차 줄어든다. 한 번 낮잠은 평균 1시간이 적당하며, 2시간 30분 이상이면 깨우는 것이 좋다(하루 한 번만 자는 경우 2시간 내외). 낮잠이 부족하면 밤잠의 질·성장호르몬·면역력이 저하되고, 너무 길거나 늦으면 밤잠 시작을 지연시킨다. 일정한 루틴, 어둡고 조용한 환경, 일관된 잠들기 신호가 낮잠 안정화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신생아목욕
신생아를 물로 씻기는 것을 말한다. 탯줄이 떨어지기 전(약 2주)에는 부분 목욕(스폰지 목욕)을 하고 탯줄이 떨어진 후부터 통목욕이 가능하다. 수온은 37~38도가 적당하며 목욕 시간은 5~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목욕 직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고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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