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응환

기응환 - 건강·발달 육아위키

기응환(奇應丸)은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한방 영유아 상비약으로, 5세 이하 어린이의 체기(체한 증상), 복통, 설사, 경기(경련), 잠투정, 야제(밤 울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주성분은 영양각(사향노루의 뿔), 우황, 우담남성, 주사, 사향, 호박 등 한약재이다. 현대에도 '기응환 정'과 같이 정제로 판매되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 성분에 미량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경고하며, 소아 복용 시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나 한의사와 상담 후 용법·용량을 준수할 것을 권장한다. 장기 복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예문

  • 기응환을 먹고 나서 아기 열이 금방 내렸어요.
  • 기응환은 체했을 때나 열 날 때 쓰는 경우가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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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

우유에 포함된 유당(락토스)을 분해하는 효소(락타아제)가 부족하여 유당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lactose intolerance'라 한다. 우유나 유제품 섭취 후 복부 팽만감, 복통, 설사, 가스가 발생한다. 선천적으로 드물며, 장염 후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이차성 유당불내증'이 영아에게 더 흔하다. 장염 회복 후 분유를 먹일 때 설사가 지속되면 유당불내증을 의심하고, 일시적으로 락토프리 분유(유당제거 분유)로 교체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사회정서 발달

타인과의 관계 형성, 감정 인식·조절, 공감 능력 등 사회적·정서적 능력이 성장하는 과정이다. 생후 2개월에 사회적 미소, 6개월에 낯가림, 12~18개월에 분리불안, 2세에 자아 인식(거울 자기 인식), 3세에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나타난다. 부모와의 안정적 애착이 사회정서 발달의 토대이며, 공감 능력은 4~5세경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한다. 사회정서 발달 지연은 자폐스펙트럼, 반응성 애착장애 등의 초기 징후일 수 있으므로, 또래와 현저히 다른 양상을 보이면 발달 평가를 권장한다.

미세뇌기능장애 (MBD)

뇌에 뚜렷한 구조적 이상은 없지만 미세한 기능적 문제로 인해 학습, 행동, 운동 조절에 어려움을 보이는 상태를 포괄적으로 일컫던 용어이다. 현재는 ADHD, 학습장애, 발달성협응장애 등 구체적 진단명으로 세분화되었다. 주의력 산만, 과잉행동, 미세운동 서투름, 학습 부진 등이 특징적이다. 조기 발견 시 행동치료, 감각통합치료, 필요한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하여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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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서 발달

타인과의 관계 형성, 감정 인식·조절, 공감 능력 등 사회적·정서적 능력이 성장하는 과정이다. 생후 2개월에 사회적 미소, 6개월에 낯가림, 12~18개월에 분리불안, 2세에 자아 인식(거울 자기 인식), 3세에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나타난다. 부모와의 안정적 애착이 사회정서 발달의 토대이며, 공감 능력은 4~5세경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한다. 사회정서 발달 지연은 자폐스펙트럼, 반응성 애착장애 등의 초기 징후일 수 있으므로, 또래와 현저히 다른 양상을 보이면 발달 평가를 권장한다.

미세뇌기능장애 (MBD)

뇌에 뚜렷한 구조적 이상은 없지만 미세한 기능적 문제로 인해 학습, 행동, 운동 조절에 어려움을 보이는 상태를 포괄적으로 일컫던 용어이다. 현재는 ADHD, 학습장애, 발달성협응장애 등 구체적 진단명으로 세분화되었다. 주의력 산만, 과잉행동, 미세운동 서투름, 학습 부진 등이 특징적이다. 조기 발견 시 행동치료, 감각통합치료, 필요한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하여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