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영유아건강검진 결과통보서

영유아건강검진 결과통보서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유아건강검진 결과통보서」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마친 뒤 검진기관이 보호자에게 주는 결과 문서예요. 보건복지부 고시 「건강검진 실시기준」(제2026-6호, 2026. 1. 7. 시행)에 따르면 영유아건강검진을 실시한 검진기관은 결과통보서를 수검자에게 직접 교부하도록 정해져 있고, 전산오류나 기기고장 같은 부득이한 경우에는 우편, 이메일, 모바일 등으로 통보할 수 있어요. 서식은 14~35일용부터 66~71개월용까지 검진 시기별로 나뉘어 있어요. 통보서에는 키, 몸무게, 머리둘레 같은 신체계측 결과와 백분위수, 시각·청각 문진 결과, 실시한 건강교육, 종합판정이 적히고, 발달선별검사를 하는 시기에는 발달 평가 결과도 함께 적혀요. 요양급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이 적힌 경우에는 이 통보서를 진료의뢰서 대신 써서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 예문

  • 아이가 영유아건강검진을 받고 나서 영유아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받았는데, 신체계측 결과가 백분위로 나와 있어서 성장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었어요.
  • 이번에 받은 영유아건강검진 결과통보서에 ‘정밀평가 필요’라고 적혀 있어서, 이걸 가지고 상급종합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갈 예정이에요.
  • 어린이집에 낼 서류가 필요해서 영유아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다시 출력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아기 중이염 항생제

아기 중이염 항생제 사용은 유소아 중이염 진료지침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돼요. 급성 중이염 치료 시 항생제를 신중히 사용하며, 초기에는 통증 조절을 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대한이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항생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는 중증 급성중이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 생후 6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확진 시, 다른 항생제 필요 질환 동반 시, 급성 고막 천공 또는 이루 발생 시, 최근 항생제 복용 시, 추적 관찰이 불가능한 경우 등이에요. 반면, 중증이 아니거나 생후 6개월 이상이면서 증상이 가벼운 경우, 또는 생후 6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에서 급성중이염이 의심될 때는 진통소염제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을 시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2~3일 이내 추적 관찰을 해요. 삼출성 중이염에는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아요. 항생제 치료 기간은 5~10일을 기본으로 하며, 2~3일째 경과 관찰 후 필요 시 다른 항생제를 고려할 수 있어요. 항생제는 세균 감염에 효과적이나 바이러스 감염에는 효과가 없으므로, 의사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병원균 확인 후 처방된 양과 기간을 지켜 복용하게 돼요. 임의 중단 시 내성균 증가 우려가 있으며, 부작용 발생 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테트라사이클린과 퀴놀론계 항균제는 어린이에게 권장되지 않아요.

경부 길이

경부 길이는 자궁의 아래쪽에 위치한 좁은 부분인 자궁경부의 길이를 말해요. 자궁경부는 임신 중 태아가 머무는 자궁을 아래쪽에서 튼튼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해요. 또한, 자궁경부는 임신 기간 동안 외부와 자궁 내부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며, 임신이 진행됨에 따라 그 형태와 길이가 자연스럽게 변화해요.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기간 중 주기적으로 경부 길이를 측정하여 자궁경부의 상태를 확인해요. 이 길이는 임신 유지와 관련하여 중요한 지표로 활용돼요. 임신 중 특정 시기에 경부 길이가 짧아지는 변화가 관찰되기도 하며, 이러한 변화는 의료진이 임신 상태를 평가하는 데 참고하는 요소가 돼요.

대장균 감염

대장균 감염은 대장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을 말해요. 대장균은 일반적으로 사람과 동물의 장에 서식하는 세균이지만, 특정 유형의 대장균은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갈아놓은 고기와 같이 단백질 함량이 높고 표면적이 넓은 식품은 대장균을 비롯한 세균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아기의 경우 미숙한 면역력 때문에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균 등과 함께 대장균 감염에 더욱 취약하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따라서 이유식 재료와 같이 아기가 섭취하는 식품의 보관 방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아기 중이염 항생제

아기 중이염 항생제 사용은 유소아 중이염 진료지침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돼요. 급성 중이염 치료 시 항생제를 신중히 사용하며, 초기에는 통증 조절을 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대한이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따르면, 항생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는 중증 급성중이염, 생후 6개월 미만 영아, 생후 6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확진 시, 다른 항생제 필요 질환 동반 시, 급성 고막 천공 또는 이루 발생 시, 최근 항생제 복용 시, 추적 관찰이 불가능한 경우 등이에요. 반면, 중증이 아니거나 생후 6개월 이상이면서 증상이 가벼운 경우, 또는 생후 6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에서 급성중이염이 의심될 때는 진통소염제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을 시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2~3일 이내 추적 관찰을 해요. 삼출성 중이염에는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아요. 항생제 치료 기간은 5~10일을 기본으로 하며, 2~3일째 경과 관찰 후 필요 시 다른 항생제를 고려할 수 있어요. 항생제는 세균 감염에 효과적이나 바이러스 감염에는 효과가 없으므로, 의사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병원균 확인 후 처방된 양과 기간을 지켜 복용하게 돼요. 임의 중단 시 내성균 증가 우려가 있으며, 부작용 발생 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테트라사이클린과 퀴놀론계 항균제는 어린이에게 권장되지 않아요.

경부 길이

경부 길이는 자궁의 아래쪽에 위치한 좁은 부분인 자궁경부의 길이를 말해요. 자궁경부는 임신 중 태아가 머무는 자궁을 아래쪽에서 튼튼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해요. 또한, 자궁경부는 임신 기간 동안 외부와 자궁 내부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며, 임신이 진행됨에 따라 그 형태와 길이가 자연스럽게 변화해요.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기간 중 주기적으로 경부 길이를 측정하여 자궁경부의 상태를 확인해요. 이 길이는 임신 유지와 관련하여 중요한 지표로 활용돼요. 임신 중 특정 시기에 경부 길이가 짧아지는 변화가 관찰되기도 하며, 이러한 변화는 의료진이 임신 상태를 평가하는 데 참고하는 요소가 돼요.

대장균 감염

대장균 감염은 대장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을 말해요. 대장균은 일반적으로 사람과 동물의 장에 서식하는 세균이지만, 특정 유형의 대장균은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갈아놓은 고기와 같이 단백질 함량이 높고 표면적이 넓은 식품은 대장균을 비롯한 세균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아기의 경우 미숙한 면역력 때문에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균 등과 함께 대장균 감염에 더욱 취약하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따라서 이유식 재료와 같이 아기가 섭취하는 식품의 보관 방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