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흡연위해예방교육

유아흡연위해예방교육 - 건강·발달 육아위키

유아기(만 3~6세) 아동에게 담배와 간접흡연의 위해를 인지시키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예방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 개발한 교재를 바탕으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 인형극, 역할놀이 등으로 진행된다. 유아기 흡연 노출은 호흡기 질환·알레르기·행동 문제 등 장기적 영향을 미치며, 부모 흡연이 미치는 간접흡연 피해가 주요 주제이다. 교육 후 '가정 내 금연 약속' 등 가족 참여 활동도 연계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or.kr)에서 교재와 운영 매뉴얼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국 보건소를 통해 어린이집에 파견 강사를 지원하기도 한다. (출처: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 예문

  • 어린이집에서 흡연 위해 예방 교육 받고 와서는 아빠한테 '담배 끊어야지!' 하더라고요.
  • 유치원 인형극 공연 후에 가정에서도 금연 약속 캠페인 참여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유아흡연위해예방교육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장애아동복지지원법」 근거로 권역별로 지정·운영되는 공공 어린이 재활 거점 의료기관이다. 발달지연·뇌성마비·근육질환·신경계 질환 등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재활 필요 영유아에게 입원·외래 재활치료(물리·작업·언어·심리)와 가족 상담·교육을 통합 제공한다. 2024년 전국 9개 권역에서 2025년 12개 권역으로 확대되며, 신축 거점이 추가된다. 운영비는 정부와 지자체가 분담하고 진료비 본인부담은 의료급여·아동복지서비스로 경감되며, 발달재활바우처와 연계해 본인부담 거의 없이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재활병원 외래 진료 의뢰서로 진행한다.

ADHD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는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을 핵심 증상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학령기 아동의 약 5~8%에서 진단되며, 남아가 여아보다 2~3배 더 많다. 주의력결핍 우세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복합형으로 나뉜다. 원인은 유전적 요인(70~80%)과 뇌의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 신경전달물질 불균형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조기 진단과 행동치료, 필요시 약물치료(메틸페니데이트 등)를 병행하면 학업 수행과 사회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만 6세 이전 징후가 나타나면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DSM-5)

게임이용장애

게임이용장애는 게임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고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며, 문제가 생겨도 게임을 멈추지 못하는 상태가 보통 1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질병분류(ICD-11)에 질병으로 등재하면서 공식 진단 개념이 됐다. 단순히 게임을 오래 하는 것과 달리, 게임 때문에 수면·학업·식사·친구 관계가 무너지고 줄이려 해도 통제가 안 되는 것이 핵심이다. 아이가 게임을 못 하게 하면 심하게 짜증·불안을 보이거나, 게임 시간을 속이고, 다른 활동에 흥미를 잃는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함께 정한 일관된 규칙과 대안 활동, 부모와의 대화로 조절을 돕는 것이 중요하며, 일상 기능이 무너질 정도라면 전문기관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장애아동복지지원법」 근거로 권역별로 지정·운영되는 공공 어린이 재활 거점 의료기관이다. 발달지연·뇌성마비·근육질환·신경계 질환 등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재활 필요 영유아에게 입원·외래 재활치료(물리·작업·언어·심리)와 가족 상담·교육을 통합 제공한다. 2024년 전국 9개 권역에서 2025년 12개 권역으로 확대되며, 신축 거점이 추가된다. 운영비는 정부와 지자체가 분담하고 진료비 본인부담은 의료급여·아동복지서비스로 경감되며, 발달재활바우처와 연계해 본인부담 거의 없이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재활병원 외래 진료 의뢰서로 진행한다.

ADHD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는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을 핵심 증상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학령기 아동의 약 5~8%에서 진단되며, 남아가 여아보다 2~3배 더 많다. 주의력결핍 우세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복합형으로 나뉜다. 원인은 유전적 요인(70~80%)과 뇌의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 신경전달물질 불균형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조기 진단과 행동치료, 필요시 약물치료(메틸페니데이트 등)를 병행하면 학업 수행과 사회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만 6세 이전 징후가 나타나면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DSM-5)

게임이용장애

게임이용장애는 게임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고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며, 문제가 생겨도 게임을 멈추지 못하는 상태가 보통 1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질병분류(ICD-11)에 질병으로 등재하면서 공식 진단 개념이 됐다. 단순히 게임을 오래 하는 것과 달리, 게임 때문에 수면·학업·식사·친구 관계가 무너지고 줄이려 해도 통제가 안 되는 것이 핵심이다. 아이가 게임을 못 하게 하면 심하게 짜증·불안을 보이거나, 게임 시간을 속이고, 다른 활동에 흥미를 잃는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함께 정한 일관된 규칙과 대안 활동, 부모와의 대화로 조절을 돕는 것이 중요하며, 일상 기능이 무너질 정도라면 전문기관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